19년도에 선물받은 산세베리아가 자구까지 뻗어냄
더 이상은 못봐주겠다 싶어서 화분 가게를 가보려고 했지만.... 화분가게들이 죄다 일찍 닫아서
처음으로 분갈이 + 자구 나누기를 시도했음
과연 두 화분은 잘 살아남을 것인가
근데 생각보다 이쁘게 분리된거같다.
19년도에 선물받은 산세베리아가 자구까지 뻗어냄
더 이상은 못봐주겠다 싶어서 화분 가게를 가보려고 했지만.... 화분가게들이 죄다 일찍 닫아서
처음으로 분갈이 + 자구 나누기를 시도했음
과연 두 화분은 잘 살아남을 것인가
근데 생각보다 이쁘게 분리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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