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당근은 절대반대하심
내 돈은 내가쓸수있는거 아냐? 그 돈으로 막 노래방가고 떡볶이먹고 그런거에 가치를 별로 못 느끼거든.. 그래서 식물에다 써 한달에 용돈이나 세벳돈이나 그런거 저축해서 식물 buy함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정말 사고싶었던 식물이 있었거든 당근 약속을 이미 잡고 엄마한테 나간다고 말했는데 당장 취소하라면서
이제는 내 눈앞에 띄지말라고 막 그러심... 이유를 모르겠어요..
닌 공부를해야지 식물을 키우냐고 막말하심.. 식물보면서 힐링하고 그런게 있는데 어머니께서도 식물을 키우시고.. 어차피 예전이랑 성적 똑같은데..
식물에 투자하는 시간도 얼마 없고 난 그냥 식물을 좋아하는 식린이리고요..
내가 어제 에스쿠엘레토를 댈꼬왔는데 어디다가 키우지? 내 방에 테라스가 있긴 한데 거실에서 잘 보임.. 도와주세요..ㅠㅠㅠ


말에 두서가없다 두서가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