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분갈이는 동네 꽃집에다 맡겼는데 이번에는 내가 해봤음. 이전에는 21 X 25 화분이었고 이번엔 26 X 30 화분.
분갈이 하려고 홍콩야자 화분에서 빼보니 이상한 점이 몇가지가 있더라.
1. 깔망이 바닥에 깔려있는거 말고 뿌리 중간에 걸려있는게 하나 더 있었음
2. 화분 바닥에는 굵은 마사가 깔려있는데 난석이 뿌리 중간에 걸처져 있었고
3. 쏟아낸 흙에서 마사가 엄청 많았음. 한 80%?
이번에 내가 분갈이할때는 배수층 블랙마사 대립 깔고 흙은 분갈이흙 + 산야초 + 펄라이트 대충 섞어서 했는데 화분이 더 큰데도 무게가 이전하고 비슷하거나 더 가벼운 느낌이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전에 꽃집에서 무성의하게 분갈이 해준거 같은데 내 추측이 맞는거겠지?
분갈이 하려고 홍콩야자 화분에서 빼보니 이상한 점이 몇가지가 있더라.
1. 깔망이 바닥에 깔려있는거 말고 뿌리 중간에 걸려있는게 하나 더 있었음
2. 화분 바닥에는 굵은 마사가 깔려있는데 난석이 뿌리 중간에 걸처져 있었고
3. 쏟아낸 흙에서 마사가 엄청 많았음. 한 80%?
이번에 내가 분갈이할때는 배수층 블랙마사 대립 깔고 흙은 분갈이흙 + 산야초 + 펄라이트 대충 섞어서 했는데 화분이 더 큰데도 무게가 이전하고 비슷하거나 더 가벼운 느낌이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전에 꽃집에서 무성의하게 분갈이 해준거 같은데 내 추측이 맞는거겠지?
마사토가 무거워
그렇긴 한데 마사만 겁나 많더라고
배수잘되라고 때려넣었지 않으려나? ㅎㅎ 홍야콩자 목질화되가네
멀칭도 마사 몇센치 였는데 그 아래 흙도 마사 천지라 좀 놀랐음. 그래도 화분 깔망이나 난석은 좀 털고 해주지 그대로 했더라고
이제 분갈이 직접 할 정도면 니가 본게 맞을 가능성이 크겠지 ㅎㅎ 이미 지나가버린 일이긴 하지만 대신 그 꽃집은 신뢰를 잃은거지뭐..나라면 다시 안팔아줄듯
깔망이 중간에 하나 더 깔려있고 난석이 뿌리 중간에도 있다는걸로 봐서 작은 분에 난석 깔아서 키우고 있던거 좀 자라서 그대로 뽑아서 더 큰 화분에 깔망 깔고 굵은 마사 채워서 쏘옥 넣고 흙채운듯! - dc App
깔망 확인도안하고 그냥 더 큰 화분에 때려 넣어서 그런거가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