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초딩 1학년 때 학교에서 수업하면서 일회용 커피컵에 심어서 온 스투키인데. 커피컵이 꼴 보기 싫어서 남는 다육이 화분에 심어줬거든? 얘는 뭔데 출산을 이렇게 자주 하냐? 심지어 애미랑 맞먹는 새끼들도 있는데, 나는 이제 화분 늘이기 싫거든..... 어쩌면 좋냐? 걍 흐린 눈 하고 지금처럼 수돗물이나 멕일까? - dc official App
4년째 안크고 그대론데 비결이 뭐야? 분갈이 비료 줘도 그대로든데
걍 다육이 화분, 다육이 흙에 꽂아놓고 흙 바짝 마르면 수돗물 줬다...... 한 게 없는데, 지 혼자 계속 출산함.;;;; - dc App
뽑아서 새끼 따로 떼서 다시 심어
그게..... 식집사가 할 말은 아니긴 한데. 화분 늘이기 이젠 부담스러워서.;;;; 자리도 별로 없고, 너무 많거든. - dc App
새끼는 그럼 떼서 빠이빠이하고 어미만 다시 심자
당근나눔 고
나도 그래서 걍 수돗물 먹임 비료도 안줌
얘네 너무 잘 자라서 가끔.. 키우기 싫어짐...
전 부럽네요.. 전 안 자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