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식물이라고.. 크고 멋진.. 그리고 비싼놈들 보다..
싸고 흔둥이고 순둥이인 스킨.. 그걸 진짜
한줄기를 졸라 정성으로 키운 식갤러나 유튜버 보면..
희귀식물보다 엄청 저렴한 가격인데...
스킨을 수형 잡아가면서 손바닥 보다 큰 잎 만드는거..
진짜 그게 멋지고 재미있어보여.. 키우는 맛 나고..
분명 어려운 일이겠지만... 저렴한 가격에 멋진 무늬를
가진 스킨.. 여러다발 키우는거 보다 한줄기를 두껍고
잎도 크게 키우는거.. 공부도 되고..
나도 도전해 보려고..
희귀라고하지만..? 흔한 필로들도 예뽀오~ 다예쁜거야 머보다머가낫다 이런거보다 각자 예쁘다고생각하는거 키우면되는거지. 나 알보 무프덱 비싼안쓰 못가지지만 내식물도예쁘고 비싼애들도예쁘고 흔둥이들도예쁘고 그래
아 맞아.. 뭐보다 뭐가 낫다는 잘못됐네.. 그냥 흔둥인 스킨이 왕떡잎으로 키운거 보니까 너무 멋져서.. 물론 다 이쁘지만.. 비싼거 싼거 귀한거 흔한거 따지지 않고 키우는게 좋다는 생각이야.
ㅇㅇ아냐 잘못된건아니고 그렇게생각할수도있는데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는거도 방법인거지! 나도 첨에 희귀식물 넘 질투났었는데 가격떨어지고있는거보이니까 언젠간 가질수있겠더라고ㅋㅋㅋ맘편해짐. 근데 흔둥이 스킨 정말 멋지게키워놓은거는 진짜 멋짐 그건 정성아니면 못만드는거니께!! 물론 다른흔둥이나 비싼애들도 멋지게 키운거는 다 특별하긴하지만.
식물 키우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스킨이 최고인듯
뭐? 스킨답서스도 손바닥 만큼 크게 자랄 수 있어요???
서울식물원에 벽 태워서 키운 스킨 있던데 이파리 하나가 내 머리통보다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