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드시아랑열대관엽들처음에 몇개 샀는데키우다보니 취향이 아니라서겉으론 잘 키우려고 노력하지만맘속에서 죽기를 바라는 마음이 조금 생겨버림주위에 식물 좋아하는 사람 없고 당근은 싫고애물단지 돼버림
괜히 죽이지 말고 당근해
당근은 크게 데이고 다시는 안함.
당근 글쓸때 경고문몇개적어놓으면 정병 80%는 걸러냄
당근 안해봐서그러는디 어떤사람들이길래 그래유?ㅜㅜ
동네 사람이라 ㅈㄴ 위험하더라고. 거래 후에 이상한 메시지 보내서 차단했는데 길에서 마주치고 아는 척 해서 소름돋아서 이제 얼씬도 안함
당근이 그래도.....적당히 조건 걸어놓으면.......@@
나도 누구줘버림 취향아니면 정안가서 키우기싫더라 물줄때도 다른애들주고 남은물 주고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ㅠㅠ
나도 내취향 아닌거 당근에서 그냥 받아온거 있는데 버리긴 그렇고 아파트 화단에 심어놓고 올까 생각중 화분에도 안심고 그냥 바가지에 물받아서 담가놓음 볼때마다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