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보고 알람까지 맞춰가면서 신나서 기다렸는데
스토어 들어가서 가격 보니까 5만,7만,10만 이러는데...
순간 현타왔다 ㅜㅜ
직장인이고 결혼했고 애도있고 집도 있고 차도 두대있는데 (차한대는 문짝만 내꺼고 집은 화장실 문짝 정도 내거임ㅋㅋㅋㅋㅠ)
차마 그 토분을 그 돈 주고 구매할수가없겠더라...
남편이 그냥 사준다고 사라는데 장바구니 담아놨다가 그냥 껐어 ㅠ
슬릿분이나 좀 사치하면 뜨레몽, 로자리안이나 사야지..
토분에 큰돈 돈쓰는게 쉬운일은 아니구나 하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