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생긴 고추 모종을 노지에 어찌어찌 심고
(사실 노지라는 단어도 이번에 고추 모종 심으면서 알았어ㅋㅋ)
꽃 피길래 수분도 직접 해줘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놔뒀는데
바람과 벌(아마도?)이 고맙게도 어떻게 고추가 열렸네.. 생명의 신비란ㅠㅠ
그래도 첫 열매는 따는 게 좋대서 또 대충 첫 열매로 보이는 고추들을 따서 먹었는데 기분이ㅎㅎ
이제 뽑아도 자꾸 자라는 잡초 걱정과 점점 보이는 진딧물 걱정과 지지대 꽂을 걱정이 나를 덮치는데...
대충 모종 목숨만 살려놔야지 시작한 건데 자꾸 진심이 될 거 같아서 곤란하네
(사실 노지라는 단어도 이번에 고추 모종 심으면서 알았어ㅋㅋ)
꽃 피길래 수분도 직접 해줘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놔뒀는데
바람과 벌(아마도?)이 고맙게도 어떻게 고추가 열렸네.. 생명의 신비란ㅠㅠ
그래도 첫 열매는 따는 게 좋대서 또 대충 첫 열매로 보이는 고추들을 따서 먹었는데 기분이ㅎㅎ
이제 뽑아도 자꾸 자라는 잡초 걱정과 점점 보이는 진딧물 걱정과 지지대 꽂을 걱정이 나를 덮치는데...
대충 모종 목숨만 살려놔야지 시작한 건데 자꾸 진심이 될 거 같아서 곤란하네
오 고추 키우기 빡세다는데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