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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대박이지! 7장은 처음 찍는다!
꽃대 올리고 급격히 작아졌던 잎 크기도 조금씩 회복중.
젤 오래된 잎도 아직 하엽 기미가 전혀 없어서 8장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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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가 제법 튼실해졌어.
사실 나는 거의 이 뒷모습만 보고있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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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 샀을땐데 꼭 6개월 전이거든.
저 애기애기한 가녀린 줄기들ㅋㅋㅋ
이때에 비하면 진짜 엄청나게 웅장해졌다!!ㅎㅎㅎ

몬스테라가 대표적인 초보용 관엽으로 언급되지만 나는 프덱이 몬스보다 변화도 빠르고 꽃도 보여주고 훨씬 쉽고 재밌는애 같아.
응애 걱정하던데 난 본적이 없었고.
처음에 심을때 길이가 긴 화분을 추천해. 키가 큰 애라 그런지 뿌리가 아래로 금방 뻗는것 같았어. 나도 두달만에 분갈이함.
그리고 하이포넥스를 한달에 두번쯤 타주고 있어.
꽃대가 보이면 되도록 제거를 권해.
나도 꽃 궁금해서 기다려봤는데 달달한 막대기 하나 나오고 그닥 예쁘지도 않아. 근데 다음 잎 두어장이 반 이하로 엄청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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