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탈모 왔던 아악무...
보라 조명등이라도 해줬더니 떨어지는 잎이랑 가지가 줄어듬
새 잎도 난다구!
그리고 일요일에 새로 들인 살구미인금
아악무랑 같은 환경에서 자라도록 다육이로 데려옴
작고 이뻐
한개 밖에 없던 부사
죽었는지 줄기만 있던건 분갈이 하면서 버린듯
아악무는 화분장이라 내가 직접했지만
나머지는 내손에 죽을까봐 화분 산데서 옮겨심어달라함
역시 전문가여
국룰이라는 필립스 식물등을 스피아노 스탠드에 달았어
이 정도면 셋다 빛 받겠지?
잘 자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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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누가 지은건지 멱살잡이 하고싶다^^ 이름 따라가는거 같자너 이제 곧 장마니까 식물등이 열일해주길 바람
고마우이!
필립스를 셋이 나눠받는데 왜이렇게 진뜩 웃자랐지??? 더 가까이 놔야되나
필립스 방금 달아줬어!
근데 웃자란거야? 살구미인금이랑 부사는 일요일에 사올때부터 저랬는데
아 그랬구나 웃자랐지만 뭐어때!
부사... 하나남은 이유가 있었던건가..
살구미인금 너무예쁘다 내취향이야 - dc App
이름값 하길래 데려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