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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정리할거 많이 해놔서 가위들고 냅다 뛰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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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가 있군..제라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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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다 져버린 홑꽃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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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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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사드렀던 겹꽃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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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겅댕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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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들이 튼튼하니 걱정말고 옥상에 갖다드리라 했던 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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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하게 신엽 잘 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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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까말까 고민하시는 사이에 꽃펴서 행복해하시는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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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아저씨가 서비스로 줬던 구근
내 키만해졌음..원래이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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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닝했다고 놀린 수국도 만개
주머니에 하이포넥스 희석액 챙겨가서 와라락 먹이고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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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가지치기한건 내가 삽목도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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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그로바르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