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정리할거 많이 해놔서 가위들고 냅다 뛰어가기
뉴페이스가 있군..제라늄인가
꽃 다 져버린 홑꽃작약
이발완료
어버이날 사드렀던 겹꽃작약
댕겅댕겅
갤럼들이 튼튼하니 걱정말고 옥상에 갖다드리라 했던 매발톱
기특하게 신엽 잘 내고있음
버릴까말까 고민하시는 사이에 꽃펴서 행복해하시는 선인장(?)
화원아저씨가 서비스로 줬던 구근
내 키만해졌음..원래이래? 무서움
내가 태닝했다고 놀린 수국도 만개
주머니에 하이포넥스 희석액 챙겨가서 와라락 먹이고 내려옴
작약 가지치기한건 내가 삽목도전 해야지
다이나그로바르쇼셔
효자다 효자 ㅋㅋㅋㅋ 구근 심은건 백합 나리 뭐 그런건가??
화원아저씨가 백합구근이라 했는데 저게 저렇게 키가크나 ㅋㅋㅋㅋ 무서워죽겠네
튤립이라 써놨구나 ㅋㅋ 바꿈
엄마 : 얘들이 왜 이렇게 됐어~!!!!!!!!!!!!!!!!!!!! (비명)
그러실까봐 허락맡았엌ㅋㅋ ㄷㄷ 생각만해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