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긴 진짜 예쁜데
우리집 오나타가 유독 예민한 건진 몰라도
실습 65 아래로 내려가면 얄짤없이 잎이 타네ㄷㄷㄷㄷㄷ
얼마 전에 들인 베고니아도 60까지는 잘 버티는데 떼잉

자태 그대로를 보는 걸 좋아해서 온실 안 들이고 실습에 키우는데
얜 그냥 잎 타는 건 크게 신경 안 쓰고 나머지 부분 케어해줘야겠다
이래서 잘 크는 애들이 결국 제일 예쁜 애들이라 그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