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긴 진짜 예쁜데
우리집 오나타가 유독 예민한 건진 몰라도
실습 65 아래로 내려가면 얄짤없이 잎이 타네ㄷㄷㄷㄷㄷ
얼마 전에 들인 베고니아도 60까지는 잘 버티는데 떼잉
자태 그대로를 보는 걸 좋아해서 온실 안 들이고 실습에 키우는데
얜 그냥 잎 타는 건 크게 신경 안 쓰고 나머지 부분 케어해줘야겠다
이래서 잘 크는 애들이 결국 제일 예쁜 애들이라 그러는구나..
우리집 오나타가 유독 예민한 건진 몰라도
실습 65 아래로 내려가면 얄짤없이 잎이 타네ㄷㄷㄷㄷㄷ
얼마 전에 들인 베고니아도 60까지는 잘 버티는데 떼잉
자태 그대로를 보는 걸 좋아해서 온실 안 들이고 실습에 키우는데
얜 그냥 잎 타는 건 크게 신경 안 쓰고 나머지 부분 케어해줘야겠다
이래서 잘 크는 애들이 결국 제일 예쁜 애들이라 그러는구나..
내껀 걍 알아서 크던데 아직 작은애라 그런거 아냐?
중품 정도인데도 그렇더라ㅠㅠ 결국 이 녀석이 약한 녀석이었군..
나 실습에 창문 열어놓고 창문 바로 옆에서 키우는데 간혹 몇개만 잎끝 살짝 갈색 돼있거든 근데 크게 신경쓸만한 정도는 아닌데 그런거 말하는 거야??
살짝 갈색..의 범위가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우리집 오나타는 갈색으로 변하다가 결국 까맣게 타들어가버리넴ㅠ
난 비타타가 그렇게 지랄이던데 ㅠ
하아 칼라데아 이 까탈둥이들..
크테난테를 키워 미친애임
안그래도 크테난테랑 고민했었는데ㅠㅠ 역시 잘 크는 애가 체고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