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자랑 사무실에 보이는 오래된 나무 같은거 가지 왕창 잘랐거든.

곧 블루베리도 잘라줘아할것 같고.

500원 동전만하게 상처남은 부분도 있어서 약간 미안한데;;

찾아보다가 도포제 발라주라는 말이 있어서 하나 사볼까하는디.

어때?? 신교날 뭐 이런거 장바구니에 담아둠.

비싼 나무들은 아니지만 오래본 친구들이라..

상처보호하는거지 빨리 낫게 해주는건 아닌것 같은데

이걸 발라주면 덜 미안할 것 같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