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예쁘다고 생각한 식물은 죄다 칼라데아였고
나머지도 몬스테라랑 알로카시아 정도였음

근데 그와중에 싱고디움은 보면서 별로 안예쁘다고 생각했고 얘는 영 내 취향 아닌갑다 싶어서 얜 절대 좋아질일 없을거같다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최근에 자꾸 생각나네...

잎모양이랑 무늬가 별로 안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식갤에서 자꾸 보다보니까 이쁜거같음;;

진짜 사람일은 함부로 말 못하는게 맞는거같다
이제보니까 싱고디움 예쁜게 맞는거같아...
하... 얘도 걍 위시리스트에다 추가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