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면 장식돌 위로 드글드글 기어오르는 게 그렇게 싫어서 비오킬 사다가 흙 흠뻑 젖을 때까지 뿌려댔는데...
뿌파 샹련들 생기고 보니까 톡토기는 선녀였음
물 뿌릴 때 아니면 보이지도 않고
온갖 좋은 역할은 빠짐 없이 다 하고...
요즘은 톡토기 만땅 화분에 장식돌 올려뒀다가
새 화분 들일 때마다 톡토기 잔뜩 붙은 돌 옮겨서 톡토기 이주방사로 신고식함 ㅋㅋㅋㅋㅋㅋㅋ
뿌파 샹련들 생기고 보니까 톡토기는 선녀였음
물 뿌릴 때 아니면 보이지도 않고
온갖 좋은 역할은 빠짐 없이 다 하고...
요즘은 톡토기 만땅 화분에 장식돌 올려뒀다가
새 화분 들일 때마다 톡토기 잔뜩 붙은 돌 옮겨서 톡토기 이주방사로 신고식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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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톡토기 많은 화분은 발효 없는 커피박을 섞으나 바크를 올리나 곰팡쓰가 안 생기더라. 버섯도 안 생기고 진짜 신기함
그래도 실내에 벌레는 용납 못한다.
나는 버섯, 곰팡이, 뿌파 삼종세트와 톡토기중에 톡토기로 타협을 했을 뿐이야...
톡토기 개많은 거 부럽다.. 내 화분들은 먹을 게 없는지 개체수 줄어들음.. - dc App
먹을 거 없다는 게 깨끗하다는 건가..? 좋은건가..? 뭐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