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볼일 없었지만 이제 슬슬 수형도 잡고 뿌리도 올려심고 하고 있어서 너무 맘에 드는데
크는게 너무 느려 답답해 ㅠㅠ


그래서 요즘 자꾸 새로 하나 사고싶어서 눈길이간다....
어떤 수형의 아이가 올지 너무 궁금해서 그런거 같아
어떻게 다르게 클지도 궁금하구
근데 어차피 새로 하나 구매하더라도 지금 키우는 아데니움 만큼 이쁜수형도 아니고 .... 정이 안가면 어쩔까 걱정된다...

내가... 식물하나 사면 맘에 안든다고 막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거든ㅠㅠ
살까...말까... 고민하는 시점에서 사면 안되는거 아닐까 싶으면서도
어떤 아이가 올지궁금해서 사고싶옹
같은 식물 사는거라 더 고민되는거 같음... 또 이런 이유로 두개를 사게되면 끝없이 사게되는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고...ㅋㅋ

요약 - 아데니움9개월 정도 키우니까 너무 내자식같고 이뻐서 하나 더사고싶음... 근데 자꾸 굳이?란 생각이 들어서 고민해본 결과 어떤수형이 올지 기대 두근 되서 사고싶은건데 그거말고는 이유가없음ㅋㅋ 나머지는 지금 아데니움에 만족중이라.... 살까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