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이번에 바질이랑 라벤다 씨앗 발아했는데 배양토를 한 번도 안 써봐서 급한대로 다이소에서 4L짜리 구매해서
반은 배양토에 반은 화원에서 파는 분갈이용흙(마사,펄라,나무조각? 막 섞여있는 것)에 심어줬는데
배양토에 심은 애들이 훨씬 성장률이 높아서 집에 성장 멈춘 로즈마리도 이번에 흙 바꿔주고 싶은데
검색해보니까 배양토는 아무나 만들 수 있고 상토는 국가에서 관리하는거라 
사람들이 상토를 더 많이 애용한다고 나오더라고.

이번에 흙을 싹 다 갈아주고 싶은데
로즈마리,라벤다,바질,스킨 어떤 흙으로 써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