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설비에 문제 있어서 오늘 집주인 분이 나 없을 때 집 들어와서 점검하고 가셨는데


너무 고맙게도 비가 와서 비 들이칠까봐 창문을 닫으셨다고 하네


창틀에 쪼로록 있던 내새끼들 어리둥절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