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에 데려온 탑 무싱
2.5 윗잎 좀 찢어진 글로리어스
얜 이름 서비스로 받았는데 이름 까먹음..
아까 무싱 1만원짜리 어떠냐고 식갤에 물어보다가 그사이에 팔려서..
아쉽다니까... 판매자분이 본인이 키우시려던 탑 1.5에 주심.
마지막껀 서비스로 받았는데 이름 모르겠어..
자전거 타고 30분 달려갔는데.. 오는데 소나기 내리고..ㅋㅋ
오르막길.. 뒤지는줄... 길도 엠보싱져서.. 애들 흙 다튀고..
멀미났을듯.... 필립스 명당 자리에 모셨다.
오자마자 샤워하고 힘들어서 저녁도 못먹겠고...
.. 풀때기들 보고만 있어도 배가 안고프네..ㅎㅎ
오~~ 예쁜거 잘 사왔네 고생했당
진짜 풀때기가 뭐라고 밥도 안먹고 안하던 운동을 해버렸네..ㅎㅎ 고마워!
서비스받은거 필로덴드론 베랄막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