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미니멀리스트 (를 추구)인데식쇼를 안 해도키우는 식물이 자라면 큰 화분으로 옮겨주거나 분촉을 해줘야 되는 상황이 자꾸 생기는데 어떡함.당근도 안 해서 의도치않게 내 미니멀리즘이 파괴당하는 느낌이다..
분촉해서 작게 만든 화분만 내가 키우고 모체는 버리거나 당근한다고 들었음
보통 모체 킵하고 작은 애들 당근하지 않나? 그렇구만.. 당근 귀찮아서 못 하는디 고민이 늘어났다
나는 작게키우는게 좋아서 모체 내보내고 작은거 키우자보면 또 커져서 모체 내보내고그래!!! 내가 키우는 쑥쑥이는 목베고니아여.. 신밧드랑 던밀로 - dc App
오 항상 그럼 유지되겠다 난 베고니아는 안 기르능데 쑥쑥 잘 자란다며
저는 분갈이 시 뿌리를 쳐냅니다^^^^^^^ - dc App
살 놈 살고 죽을 놈 죽으라 하며 개체 수 유지한단 뜻임!?
약?간 다름 ㅋㅋ 그거 좀 친다고 안 죽는다 메타 ㅋㅋ - dc App
일단 분갈이 덜해도되는 식물을 함께하구요 예로 맛상게아나 스킨 이건 가지 자르면 되니까 글고 분갈이할땐 촉 덜어내서 버리고 ;,, 기존 화분에 다시 넣어요 뿌리쳐서
과감한디. 아예 크기를 유지하는구나 자꾸 촉 나눌 일이 생기다 보니 살짝 현타가 와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