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몬스테라에 뿌리파리가 창궐한 적이 있었는데,

소독하시는 기사님한테 화분에도 쳐달라고 부탁드리니 반신반의하면서 뿌려주심.

그 뒤로 3년 째, 뿌파는 한 번도 못 봄.

대신 단지내 정기소독에 약제를 뭘 쓰는지 감안해가면서 부탁하는게 안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