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살고있고 현재 32살
8년전에 누가 약먹여서 정신건강 나빠지고 단계적으로 계속 나빠져서 살아왔음 지금도 누가 음식이랑 먹는거에 내 동의없이 약 먹이고있고 아는 사람없냐.. 롤이며 노래도그렇고 연관성이 있는것 같고 여러 곳에서 연관성이 든다 사람 미친걸로 보지말고 진짜 내인생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들 존나게많고 폰이며 집이며 다 감시당하고있다 내몸으로 임상실험하는것 같은 생각도 하고있는데 아는 사람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