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택배상자에서 깠을 때 4월 22일! 원래도 봄식쇼답지 않게 풍성한 편이었는데... 식물존 세팅에서 밀려 우산형 식물등 하나 전용으로 꼽아줬더니
지금 현상태. 꽤나 많이 자랐음. 선반 아래로 축 늘어져 내려오는 걸 생각했는데 빛이 위에서 내리쬐다 보니까 내려오지는 않고, 식물등 근처로 바글바글하게 자라는 모습임. 옆에 틸란이도 은근 자랐음 ㅎㅎ
하이포넥스 효과로 큰 잎도 많이 내고 바글바글하게 자라는 중
마지나타 바이컬러 처음 데려온 날 분갈이 해주고 나서. 4월 22일. 큰 목대 하나에 촉이 다섯개로 자라고 있었음. 자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풍성하게 키우자!는 마인드로 그냥 냅두고 두달 지났음... 물론 마지나타는 성장이 느린편이라 티가 안나는 줄 알았는데
자라면서 잎도 늘어지고 흙 마르는 속도가 대박임... 흙배합에 신경쓴 것도 있겠지만 친구네 집에 상토100에 심은 애는 한달에 한번 정도 준다는데, 우리집에 있는 애는 흙배합+토분 조합 때문인지 열흘이면 속흙까지 바싹 마름. 옆에는 베고 스노우캡 줄기 댕강해서 물꽂이로 뿌리 받는 중이야... 일주일 넘었는데 아직도 뿌리 안남 ^_ㅠ
두 식물 다 식물등으로만 키웠고 잘 자라고 있다!
우와 대박
잎 크기 뭔일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