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빛의 특성을 알아야 함.
빛하고 소리는 큰 차이가 있어.
소리 즉, 음파는 듣는 사람이 동시에 여러 가지를 소리를 구별 해 낼 수 있어 (여러 사람 목소리가 동시에 들림)
빛 즉, 광자는 이와 달리 사람이 여러 가지를 구별해 낼수가 없음.
파란빛 초록빛 빨간빛을 동시에 쏘면 사람은 흰색으로 보임 이게 RGB 빛의 3원색
보라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짧아지고 파장이 짧을수록 에너지는 커짐.
그래서 처음애 OLED 출시했을 때 파란소자가 타버리는 번인 현상땜에 개고생한거고
보라색보다 더 단파장이 (자외선)UV인데 자외선 안좋단 소리 많이 들었지? 워낙 고에너지 파장이라 그러함.
그래서 살균이나 이런데 사용되는거고 사람에게는 피부암 유발하는거고 ㅇㅇ
반대로 빨강색보다 더 파장이 긴(장파장) 파장은 적외선이라고 하고 치료나 여러가지 실생활에 널리 사용함.
이 자외선(UV)하고 적외선(IR)은 사람 눈으로 불 수 없음 ㅋㅋ
너네가 아는 빨주노초파남보가 파장 순서로 나열한거야
그리고 빛이 여러 파장이 합쳐져서 보인다 했잖아. 이걸 분리 시킬수 있는데 이게 스펙트럼임. 이게 프리즘이나 무지개 같은걸로 관찰 가능한거고 ㅇㅇ
그럼 정육점 색깔 나는 식물등은 뭐냐? 식물 생장에 파란색(단파장), 빨간색(장파장)이 좋다고 하니까 이 2가지 색 LED만 조지는거야 (가성비)
그러니까 정육점 색깔 나옴 ㅋㅋㅋ
스샷처럼 녹색빛에 해당하는 파장도 방출하게되면 이제 흰색에 근접해지는거임. 이게 풀스펙트럼이라고 하는거 ㅇㅇ
데 요새는 녹색빛도 식물생장에 영향이 있다~ 이런 얘기도 있고 (이건 나도 잘 모름) 미관상 실내 인테리어 겸용으로 해서
플스펙트럼으로 많이 나옴 여기서 약간 노란빛 띄냐 아니면 쩅한 백색광이냐 이 정도 차이 날 듯
LED 칩 비율에 따라 다 달라 ㅇㅇ 그래서 식물등 스펙보면 스샷 처럼 어떤 LED칩 썼는지비율이 나와있음
요즘꺼는 그래서 선택적으로 특정 빛만 꺼서 평소에 흰색으로 쓰다가 상추 조질때 빨간색만 켜고
뭐 이런식으로 쓸 수 있는거 같음 ㅇㅇ
반응 좋으면 다음편에 계속하고 아니면 여기서 종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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