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애들 너무 빽빽하고 바나나 화분도 너무 크고 집에 내놓을 공간은 있는데 거기다 놓느니 학교에 놓는게 나을 거라고 판단함 어차피 여기나 거기나 오후에 그늘지는것도 똑같고 그래서 학교에서 키우다가 여름방학때 집에 들고올예정 싸구려 식물등으로 키운애라 햇빛에 적응할수있을까 걱정되는데 다행히 다음주 날씨도 흐리고 한시간마다 가서 잎 타나 안타나 지켜볼거임 그나저나 분갈이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뿌리탈출 실화냐..?
겨울에 깨꼬닥 아님?
''여름방학때 집에 들고올예정''
아 내가 난독이었네
안..훔쳐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