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제 일하기 싫다고 그러길래

일 안하면  하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정원 가지고 싶다네

그리고 서울 아니면 싫대


서울에 마당 있는 집을 사줘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