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까 누가 부추 다 뜯어갔더라 


개빡쳐서 CCTV 정신집중하고 보니까 오후 8시쯤에 어떤 할머니가 씨팔


쳐 뜯어가길래 옆에 마트에 물어보니까 마트뒤에서 맨날 폐품 정리하는 할머니라길래 


찾아가서 개지랄떨었더니


자기가 아니라 자기를 따라하는 자기랑 옷 똑같이 입은 사람이 자기를 감옥에 넣게할려고 그런거라고


개 좆지랄 떨더라 그래서 씨발 모르겠고요 그건 한번 더 이러면 진짜 경찰 부를거에요 하고 감


또 뜯어가기만 해봐라 모가지 뜯어간다 씨불탱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