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까 누가 부추 다 뜯어갔더라
개빡쳐서 CCTV 정신집중하고 보니까 오후 8시쯤에 어떤 할머니가 씨팔
쳐 뜯어가길래 옆에 마트에 물어보니까 마트뒤에서 맨날 폐품 정리하는 할머니라길래
찾아가서 개지랄떨었더니
자기가 아니라 자기를 따라하는 자기랑 옷 똑같이 입은 사람이 자기를 감옥에 넣게할려고 그런거라고
개 좆지랄 떨더라 그래서 씨발 모르겠고요 그건 한번 더 이러면 진짜 경찰 부를거에요 하고 감
또 뜯어가기만 해봐라 모가지 뜯어간다 씨불탱새끼
거짓말을 하시냐 미안하다 안그러겠다 하시지 참
감옥 ㅋㅋ
아 진짜 저렇게 나이먹을까 무섭다
신호 기다리는데 미용실 앞 화분 훔쳐가는 할머니도봄 ㅋㅋㅋ
경고문을 써놓던가 해라 모든분들이 그런건 아닌데 울동네도 극성스러운 폐지할머니 몇분 돌아다님
그래도 뜯어간 다음 잡히면 글자 모른다고 하고 사람들한테 글도 모르는 불쌍한 노인네 핍박한다고 여론전 시작함
핑계 수준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CTV 설치되었따는 스티커를 잘 보이게 붙여놔 ㅋㅋ
망상장애...정신이 아픈사람같은데?
미친사람인 척 하면 어이없어서 보통 냅두니까 저러는 것일 듯 - dc App
노인네들 금융치료 해드려야함
너 착하다. 나 같으면 경찰 대리고 찾아감. 선처 하더라도 경찰서에서 선처함. 그래야 범죄라는거 인식하거든
너어는 ㄹㅇ 착하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어떻게 참았냐 다음에도 그러면 유치장 입구 구경시켜 드리자고
야박하네
?
ㅁㅊ넘인가?
먹이금지
이런새끼들 때문에 더설치는거임
다음에도 또 헌납해주세요
스케빈져
참교육없아 고구마 먹여서 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ctv사진 얼굴 모자이크해서 붙여놔 - dc App
부추닮은 독성식물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