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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가 심해서 벌레가 잘 안 보이고 잡는 건 더 못 함
꽃치자 바질 허브 등 벌레가 좋아하는 애들도 있고
한련화 씨발아해서 뿌린 포트 4개에서 자꾸 뿌파 나오고
카네이션이랑 오렌지자스민 구매할 때 서비스로 뿌파 주시는 바람에...
짜증나서 농약 뿌리는데...
2리터 4통씩 총 3번 뿌렸는데...
농약 붓는 중에도 뿌파가 태어나서 날아오르더라...
왜 이럼? 약 오르고 짜증나서 속 터지라고 이러는 거임?
아님 뿌파가 농약을 이김?
그냥 내 새끼들을 뿌파의 인큐베이터로 보내줘야 하는 건가...
사진은 씨발아한 자몽과 발아를 기원하는 체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