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중 중문 관광단지에 있는 여미지 식물원엘 갔습니다...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그랬는데 시설을 보니 돈좀 들겠구나 싶더군요... 아무튼 종류별로 정리된 식물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녀석과 연꽃을 찍은후 카메라 배터리가 부족했던 것이죠... 선인장 이름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다만 시골 김치독(항아리)만한 배 불룩한 선인장이었습니다. 처음보는 것이라 찍어 보았습니다. 코닥 LS443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