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전쯤인가.
집에 있던 오오오래된 제라늄에서
씨앗을 채취함.
그 중 몇개가 발아했고...
공간상 한 녀석만 기르기로 했음.
그녀석은 쑥쑥 자라
꽃대를 올리게 됨.
이후 꽃이 피었다는 이야기~
혹시나 다른 색깔의 꽃이 나올까 기대했지만
어미와 같은 붉은색이었다.
물론 태어나 처음 피운 꽃이니만큼
어미꽃보다 생기발랄한 맛은 있다
한 1년 전쯤인가.
집에 있던 오오오래된 제라늄에서
씨앗을 채취함.
그 중 몇개가 발아했고...
공간상 한 녀석만 기르기로 했음.
그녀석은 쑥쑥 자라
꽃대를 올리게 됨.
이후 꽃이 피었다는 이야기~
혹시나 다른 색깔의 꽃이 나올까 기대했지만
어미와 같은 붉은색이었다.
물론 태어나 처음 피운 꽃이니만큼
어미꽃보다 생기발랄한 맛은 있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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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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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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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빨강.. 제라는 빨강이 우성인가봐 파종이들 여차하면 빨강홑으로 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