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말에 모종 데려와서 키운건데 길게 자란 애들은 50cm 넘어간듯! 근데 길게자라다 보니 애들이 축축쳐짐.. 바람을 많이 맞은 영향도 있는 것 같구...요즘 더워서 잎도 아래쪽은 타서 고민 크흙...
잘라서 빻아가지고 레몬에이드에 타먹으세요 그럼 해결됩니다^^
흙흙 이제 다시 열심히 먹어야겠돠..
햇빛 부족해서 웃자라는 거긴 한데 수태봉 사서 돌돌 말아줘도 됨! 근데 허브류는 잘자라서 계속 키우다보면 크기 감당 안될듯
흙흙 동향에서 최대 일조량인데 이게 한계구나... 24시간 바람맞게 해주고 있눈디... 먹으려고 기르는데 어쩌다보니 어디까지 올라가나 궁금해져서 요즘 덜 먹긴했어..
중간에 잘라서 물꼬 그럼 마디에서 뿌리나고 좀 풍성해질듯 나도 동향인데 초코민트랑 스피아민트 키우는데 방충망도 열고 직광 받게 둠 잘자라 빛좀 더 잘받는 자리 찾아봐
완전 애기때 생장점 가지치기 해줬는데 이상하게 안자라더라고... 그래서 가지치기한 애들은 비실비실하더니 고사해버리고 가지치기 안하고 놔둔 애들이 요렇게 자란 건데 고민이 되긴하네 한가지만 해볼게 광량은 이게 최대야 ㅠㅠㅠ 베란다 창가 앞에 최대한 붙여서 높게 놔둔거라...
그럼 작은 선풍기 틀어줘봐 그리고 이제 좀 자라서 건강할테니 소독한 가위로 물꼬 도전해봐 100퍼 성공일거야 그냥되 갤에 민트줄기 토막내서 심는것도 봄
액비있음 엽면시비 ㅊㅊ 잎사귀 뒤쪽이 관수하는거보다 더 흡수율이 좋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