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어느 시골집 대문에서
섬아이(221.161)
2004-06-16 10:46
추천 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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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와 마늘이네요...저거 맛있는데...언제 익을까요?
무화과가 벌써 저렇게 크게 달렸네요..ㅎㅎ 마늘은 참 다부지게도 달아 놓았네요..지리산 사진도 기대할게요~ ^^
마늘을 보니 마음이 왠지 편안해집니다.
안뇽하세요? 섬아이님이 계신곳에 제 칭구도 사는데......언젠가는 한번 갈 계획입니다..^^,,,
하동하니까 왠지 느낌이 좋네요~^^ 넉넉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햐~! 무화과 익어면 꿀보다더 달고 맛있는디...에고~! 묵고싶어라....^^*
아... 무화과~~~!
앗,,,마늘이네요^^ 지가 마늘 무자게 좋아하는뎅~
무화과... 열매는 먹어 본적이 잇는데.. 그 열매가 맞는지..아니 글구.. 벌써 마늘이 저렇게 ?
아이구 무화과 익으면 맛나겠네요.꾸울꺽~
자꾸 마늘에 눈길이..주부에 마음 ㅎㅎ 정겨운 고향마을을 보는것 같아서 좋네요 즐건하루 되세요^^*
어제 결석한 바람에 이제서야 들어와보네요. 정겨워 보이는 사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