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식물 몇 개 키워보고 시간이 지나니 아침 출근할때 아기들 보며 힘을 얻습니다
주말이면 동향이라 해가 들면 창가에 화분부터 놓습니다
곧 월급이라 식쇼 하고 본가에도 하나 보내려고 합니다
이것저것이랑 공과금, 이외 하면 남는게 얼마 없는데도 영양제를 봅니다...
다들 그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