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식물 몇 개 키워보고 시간이 지나니 아침 출근할때 아기들 보며 힘을 얻습니다
주말이면 동향이라 해가 들면 창가에 화분부터 놓습니다
곧 월급이라 식쇼 하고 본가에도 하나 보내려고 합니다
이것저것이랑 공과금, 이외 하면 남는게 얼마 없는데도 영양제를 봅니다...
다들 그러십니까...
식물 몇 개 키워보고 시간이 지나니 아침 출근할때 아기들 보며 힘을 얻습니다
주말이면 동향이라 해가 들면 창가에 화분부터 놓습니다
곧 월급이라 식쇼 하고 본가에도 하나 보내려고 합니다
이것저것이랑 공과금, 이외 하면 남는게 얼마 없는데도 영양제를 봅니다...
다들 그러십니까...
햇빛 쏟아져서 잠깨면 주섬주섬 일어나서 식물부터 옮기고있어옹
뭔가 엄청난 건 아니면서 꾸준히 매일 반기는 행복이라 처음 느껴봅니다
새순 하나 나면 너무 기쁘고요 죽어가던 애가 한번 살아보겠다고 뿌리내고 신엽내고 하면 감동받고 그렇죠 저도 여윳돈 생기면 식물사고 자재사고 뭐 그럴 생각부터 납니다 ㅋㅋㅋ
식린이라 그런지 아직 많이 서툰데도 그냥 넘 이쁩니다
지극히 정상이시네요 - dc App
해바라기님도 행복하신가 봅니다 더욱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