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리저리 끌려다니느라 시간 다 까먹고...갑자기 계약직으로 이름이 참 어려운 단체에 들어가게 됐네요...덕분에 당분간 취미생활을 열심히 하려던 계획이 물거품 됐다는... 토요일 춘천 이후론 올릴만한 사진을 찍어온게 없어서.... 춘천에서 찍어왔던 창고사진 하나 방출하면서 출석부에 도장 찍습니다. 춘천 하늘 참 맑더군요... 그런곳에 살면 누구나 시인이 될듯한 하늘을 가진 도시가 참 부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