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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건 아니지만 시작은 길가다 본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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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에서 산 블랙옵투사 어제 물 마시고 행복한 모습임 어림도 없지만 뜬금없이 금 발현되면 좋겠다라는 망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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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도손 말캉해보이지만 사실 단단한 외유내강의 타입임 (이것도 어제 물 줬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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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옵투사 손톱 왜 봉숭아 들인것마냥 찍힌지 몰? 루 남편은 도도손이랑 자옵투사 구분 몬하더라 사실 나도 가끔 헷갈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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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 프라이덱 벨벳 특유의 부드러운 시각적 촉감.
자세히 보면 두개임 두개인데 하나 가격이길래 집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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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킹콩 미안… 콩고임… 잎 물티슈로 닦아주다 흰 잎 부러뜨려 못내 눈물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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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무친이 이름의 뜻은 무친 무늬천재 줄여서 무친이임 담티몬인데 남사가서 분갈이 했단말야 분갈이하는데 사장님이 이건 알보인가요 무늬몬스테라인가요? 하셨음 0.5초 알보 우리 무친이
천재라는 말로 부족해 대치동 1타 무늬 몬스테라라고 부름이 적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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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주걱 콜레우스한테 침범당하는중이지만 꽃대도 올린 기특한 친구 데려오자마자 걍 초파리 두마리 포식하심 얘는 두개 사서 하나는 주방에 뒀는데 요새 과일 좀 먹었다고 늘어난 초파리 열심히 잡는중임 얘가 진짜 효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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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샷 프라이덱이 좀… 카메라 욕심이 있네… 가려진애는 무화과야 점점 커지고 있는데 언제 익을까? 우리집 고양이가 먼저 날름 해버릴까봐 걱정임

그 옆은 장수매임 과실 열렸었는데 어느날 귀찮아서 물 한 3일? 5일? 굶기니 과실이 다 쪼글쪼글해져서 다 떼버리니 그 뒤로 거짓말처럼 과실이 안 열림 이거 내가 수정해줘야하나?

맨 오른쪽은 꽃치자 냄새 죽이더라 지금은 다 짐 내년까지 살아있을까? 얘 건조에 강하다며? 난 물 좋아한다 들어서 1일 1 물시중 들었는데 나중가서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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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칸 완전 빽빽하네 이제부터 이름 헷갈리기 시작함
콩고는 소개했고 뒤에 빼꼼 나온건 벤자민 무슨무슨 벤자민이었을건데 앞부분 잊어버림

수국 시장에서 산건데 절화 사는 기분으로 일주일이면 지겠지~~ 했는데 두달째 개화중… 얘 원래 이런애인가

뒤에 숨어있는 삼색달개비

옆 칼라디움 레몬브러쉬..? 몰? 루 쟨 키우다보니 자꾸 눕길래 찍찍이 끈으로 묶어줌

아 뒤 안보이네 화이트 휘토니아 숨어있음 찾는 사람에게는 드립니다 박수

앞 습지야 사고나서 후회중인 친구… 꽃대 달린걸로 살걸.. 예쁘긴 진짜 예쁜데 꽃이 보고싶은 친구임

뒤에는 멀티칼라라는데 이름 바꿔야함 괭이밥으로… 아니 고양이가 이거 제일 좋아해서 잎의 반을 뜯어먹고 내가 양을 키우나… 양도 이만큼은 안 먹겠다…

앞 워터코인

뒤 파리지옥 파리지옥은… 본인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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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제일 인기종

무늬몬이랑 끈끈이 주걱은 소개했고

콜레우스 페인티드 레이디 이건 자르면 허브같은 냄새남 머리 쳐줄때마다 향긋함

옵투샤 친구들도 소개했고 무늬박하 뜯으면 향 강해져서 가끔 흰지분 갈색으로 변하면 뜯어서 냄새 킁킁거림 맛은 딱히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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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잉 친구들

형광 스킨답서스 원래 토분에 심어둔건데 고양이가 뜯어 놓다가 행잉하니까 괜찮더라 계속 신엽 내보이는중
콩란
그랴고 엔조이 스킨답서스
아쉽게 고무나무 커피나무 동백나무는 개인샷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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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