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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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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미국 `솔 음악의 대부\' 레이 찰스.
무려 13차례나 그래미상을 수상한 레이 찰스는 10일 73세를 일기로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급성간질환으로 타계했다.
우리가 그를 음악가로 기억을 하든, 맹인인 흑인 음악가로 기억을 하든 그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다만 그는 주어진 자기의 자리에서 항상 자기의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무엇인가에 미쳐가는 것을 중독이라고도 하고, 우리말로는 쟁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음악가와 음악쟁이........
이시대 진정 우리는 쟁이를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쟁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미치는 대상이 무었이든, 미치기 시작하면 철저히 미쳐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에 미치고 있나요? 아님 무엇에 미치고 싶으신가요.....
아침에 도사님의 글을 읽고나서 제 홈피에도 레이찰스의 영면 소식을 올렸습니다.
요즘 티비를 안보고 산지가 오래돼서 전혀 모르고 있었거든요...
안타까운 소식을전해주신 도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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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8" zoom-number=7 > Ray Charles... (193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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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부르기 전에 할 일이 있다 - Ray Charles
링크일부가 깨졋군요 잠시 공사좀 하겠습니다
이것 쌈아 먹으면 오래사나요...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하나에 미친다는거 열정이 있어서겠죠? 저두 미치고 싶네요.
음악과함께 사진 감상하다 갑니다 식갤 분들은 사진에 ...열정을 ..쏟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엄나무 하니까 백숙이...^^레이찰스 저도 참 좋아했었는데요...피아노앞에 앉아 들썩들썩/흔들흔들 거의 찡그리듯 웃으며, 흥에 흠뻑젖어 노래하던 모습이 참 좋았었는데요...^^
엄나무 어린순으로 장아찌 담으면 여름 반찬으로 참 좋답니다..^^,,,
엄나무 어린순으로 만든 짱아치라구요? 그 맛이 상상이 안가는 군요.. 별루 맛이 없을것 같은 분위긴디요...글도 누가 담가주면 먹기는 잘헐틴디
따뜻하게 담아 오셨네요,,,즐감하고 갑니당^^
레이찰스 스티비원더 호세펠리치아노 3대 맹인가수죠 (울나라에서만 그런가?) 명복을 빕니다
나이가 들면 가야 하는게 인간 지사이긴 하지만.. 저런 사람은 좀 더 오래 살아서 우리들에게 귀감이 더 되어 주엇으면 좋왓으리라 생각합니다. 영혼이 깃든 그의 음악은 아마 영원 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