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중딩때 맨날 말라죽여서 그 뒤로 한번도 안기르다가 외로워서 반려식물 들였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걍 예쁜거 고르고 물꽂이가 기르는 것도 관리도 편하대서 물꽂이 해놨는데 이제 막 한달 됐어. 얘 잘 살아있는건지, 빛은 충분한지, 여기서 흰색이나 분홍색 더 늘리고 싶으면 더 뭐가 필요한지 조언 구해봐. 물꽂이도 관리 신경써야 된다는거 진짜 최근에 알게 됐는데 영양제 같은 것도 해줘야될까?
색있는 이파리 늘리고 싶으면 빛을 오지게 쏴주면 됨
(밑에 병이 잘 안보여서 그런데) 투명한 병에 넣어놨으면 빛을 오지게 쏠 경우 뿌리에 녹조 존나 끼니까 조심하시구물이 있는 부분은 빛이 안들어가게 병을 바꾸던가 다른 걸로 좀 막아주던가 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