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중딩때 맨날 말라죽여서 그 뒤로 한번도 안기르다가 외로워서 반려식물 들였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걍 예쁜거 고르고 물꽂이가 기르는 것도 관리도 편하대서 물꽂이 해놨는데
이제 막 한달 됐어. 얘 잘 살아있는건지, 빛은 충분한지, 여기서 흰색이나 분홍색 더 늘리고 싶으면 더 뭐가 필요한지 조언 구해봐.
물꽂이도 관리 신경써야 된다는거 진짜 최근에 알게 됐는데 영양제 같은 것도 해줘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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