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같은 트럭에 식물 실어서 길거리에 늘어놓고 팔던데그런데서 사는거 별로임?물론 케바케긴 하겠지만 대체적인 경향이 궁금함참고로 나 사는 곳은 나름 도시지역이긴 함그런데서 수국 파는 거 이쁘던데사고싶은데어떨까
트럭 식물 싱싱하다는 말을 듣고.. 트럭 찾아 헤매는데.. 나만 피해다니나봐 ㅠㅠ
그거 화훼단지에서 도매 떼가지고 소매로 파는거임 화훼단지 뗄 때 도매가로 떼기 때문에 (보통 30% 할인) 거기서 마진 남기고 그래서 화훼단지에서 사는거랑 별 차이 없음
그럼 가격이나 상태?는 비슷하다면, 좀 멀리 가더라도 선택의 폭을 원하면 화훼단지, 아니면 가까운데서 적당히 사려면 트럭인가
그런데에서 자주샀는데 한번 민달팽이 있던거 말곤 갠춘햇음
나는 상태 엄청 좋은거 비교적 저렴하게 잘샀는데
난 가끔 삼 소소한 재미가 있쥬
식물상태 어떤지 셀프진단가능한 눈있고 벌레방제가능하면 괜찮겠지
보고 사는거니까 좋지
고맙다
시즌에 맞춰서 가져오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