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텃밭 꾸미는 아주머니가 나도 먹으라고 쌈채소 많이 심어주셔서 

아주머니 보시라고 꽃 빨리 피는 글라디올러스 프린스 클라우스 좀 많이 심어놨는데

혼자 싹 안올라오는 자리 있어서 파봤더니 구근 자체가 사라져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누가 캐갔는진 몰라도 찾아내서 가만안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