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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좋은덴 다 빨래만 말리고 식물은 그늘에서만 키우시길래 약올라서
애플민트 세포트 마당노지에 심고 하나는 순따기까지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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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집갈라고 나오다가
어제 내가 18년만에 분갈이해준 고무나무 존나 수형 구리고 못생겨보여서 가지하나
확 뜯어서 내가 가져옴.
엄마 아직 모르는데 발견하면 열좀 받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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