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된 테이블야자인데..8개월 차에 물을 한달 넘게 말려서 초록별 접선하는 거 물꽂이로 돌렸어
울 집에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상태인 애가 제법 많은데..
얘는 물이 전혀 줄지 않아서 초록색으로 죽은 상태구나란 생각 들었지.. 물꽂이 통 필요할 때마다 뽑아서 버릴까 고민 엄청 했는데... 꾹꾹 참고 가끔 생각나면 물만 갈아주고 3개월 정도 지났는데.. 어머낫!!! 굵고 희고 투명한 뿌리 뭐야!!!!
갤에서 6개월동안 조화처럼 살았다는 글이 진짜였구나!!!!
울 집에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상태인 애가 제법 많은데..
얘는 물이 전혀 줄지 않아서 초록색으로 죽은 상태구나란 생각 들었지.. 물꽂이 통 필요할 때마다 뽑아서 버릴까 고민 엄청 했는데... 꾹꾹 참고 가끔 생각나면 물만 갈아주고 3개월 정도 지났는데.. 어머낫!!! 굵고 희고 투명한 뿌리 뭐야!!!!
갤에서 6개월동안 조화처럼 살았다는 글이 진짜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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