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건물있는 남서향 살다가 앞에 가리는거 없는 동향왔는데
가리는거없어서 더 덥고, 여름이라 동향이라도 해도 그늘없이 잘보긴하는듯 습하고 좋은거같아
분갈이해준 싱고니움이랑 몬스테라는 얼음이다가 새순계속내고 고사리도 잎타는거없이 새순 촉촉하게 잘내는데
쿠션부쉬는 점점 말라가
얘 덥고 건조한게 사는애아니야..? 물 준지 일주일돼서 혹시 줘야되나해서 봤더니 잔가지 다 말라있어
습해서 과습걱정에 좀 덜준적있깅한데 잔가지 다 마르니까 은색에서 황토색이 되어버리네...
아 그리고 테이블야자 동향 직광받아도 잎타..?
가리는거없어서 더 덥고, 여름이라 동향이라도 해도 그늘없이 잘보긴하는듯 습하고 좋은거같아
분갈이해준 싱고니움이랑 몬스테라는 얼음이다가 새순계속내고 고사리도 잎타는거없이 새순 촉촉하게 잘내는데
쿠션부쉬는 점점 말라가
얘 덥고 건조한게 사는애아니야..? 물 준지 일주일돼서 혹시 줘야되나해서 봤더니 잔가지 다 말라있어
습해서 과습걱정에 좀 덜준적있깅한데 잔가지 다 마르니까 은색에서 황토색이 되어버리네...
아 그리고 테이블야자 동향 직광받아도 잎타..?
쿠션부쉬가 물 좀 말리면서 키워야하는 넘 아니야? 바람도 좀 통해야하고....해와 바람....이라고 들었는데..... 테이블야자는 적응 못하면 해에 타거나 잎 색이 좀 빠지는 그런 느낌이던데.... 그래서 반그늘이 최적 장소인것 같아...
바람이 부족하긴해...... 말리면서 키우는애라그래서 나도 목말라 죽진않을정도로만 줬는데 이런,, 테이블야자 창문에서 한 4미터 떨어진데서 (중간에 가벽있음) 키우기는 너무어두울까? 우리집 구조가 세로로긴 타입이라 안쪽방에 뭘놓아도될지 모르겄네
그럼 너무 물 말린거 아냐?ㅠ.ㅠ'' 아무리 물 말려도 물줄땐 푹 줘야하는디.....안그럼 뿌리 밑둥쪽은 흙이 젖질 않아서...마치 과습처럼 죽어가는 경우 있어... 야자는 거긴 너무 어두운 것 같은디....차차 적응시켜서 동향 직광으로 가즈아~~ 나도 반양지 정도에 내놓고 키우고 있긴해.....
엄마가 분갈이해주신다고 들고가서 물줬다고 하시긴했는데 그때 충분하지 못했을지도..?! 그전에 분갈이하는거 좀 미뤄서 평소보다 쪼금 더 말리긴했던거같긴하다 ㅜㅜ 좀더 눈여겨봐야겠구나 당분간은 테이블야자도 일단 창문있는 방엔 놔둬야겠네 ㅎㅎ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