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건물있는 남서향 살다가 앞에 가리는거 없는 동향왔는데
가리는거없어서 더 덥고, 여름이라 동향이라도 해도 그늘없이 잘보긴하는듯 습하고 좋은거같아

분갈이해준 싱고니움이랑 몬스테라는 얼음이다가 새순계속내고 고사리도 잎타는거없이 새순 촉촉하게 잘내는데
쿠션부쉬는 점점 말라가
얘 덥고 건조한게 사는애아니야..? 물 준지 일주일돼서 혹시 줘야되나해서 봤더니 잔가지 다 말라있어
습해서 과습걱정에 좀 덜준적있깅한데 잔가지 다 마르니까 은색에서 황토색이 되어버리네...

아 그리고 테이블야자 동향 직광받아도 잎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