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봤는데요. 소를 좋아하시더니 사진 아랫쪽에도 소 牛자가 들어가네요. 늦게 봤다고 뭐라셔도 어쩔수가 없네요. ^^
그루터기(61.252)2004-06-17 12:25
시나님~!!! 오늘 사진 분위기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인데요~???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 건가요~?? 암튼 대단히 멋지네요..하나 빠뜨릴 것 없이 ,모다~~ 예술입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6-17 12:30
시나브로님, 오늘도 여러 그림들 보여 주시네요. 시나브로와 소 걸음의 의미가 같다고 보지만, 님의 그림에 의견을 내기가 조심스러운 것이 진심 입니다.
다우리(218.233)2004-06-17 12:31
웅크리고 있는 뱀딸긴가요? 멋진데요^^마지막그림은 오륜기인줄...^^황소걸음.....참 좋아보입니다^^
제이비(218.236)2004-06-17 12:32
꽃에 앉은 나비의 눈이 인상적이군요. 끝에 W자형 꽃도...
수와실(220.81)2004-06-17 12:36
1번 물봉선 맞지요? 물봉선이 지금 피던가요? 멋지네요^^
충주호2(219.252)2004-06-17 12:41
물봉선이 벌써..닭풍에 가까운 사진들 즐감!!
근교맨(211.208)2004-06-17 12:52
아니 물봉선이 벌써 피었나요? 이곳은 아직이던데... 멋진 샷 구경만하고 갑니다^^*
길손(210.126)2004-06-17 13:11
물봉선 밑에 나비사진이 너무 너무 굿입니다.^^
블루언더(220.87)2004-06-17 13:59
물봉선 깔끔 하네요^^
Vinson(211.183)2004-06-17 14:08
나비의 눈동자가 선명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6-17 14:17
요즘 더위먹으신 거 아니죠?? 잘 있는거쥬??
하나님~~(222.101)2004-06-17 14:51
오늘 처음 만들었으니 오늘 처음 볼 수밖에요....누가 만들어 준거랍니다...하도 도장타령을 했더니만....근데 요즘 사진들 끝내주던데요..
터기님~~(222.101)2004-06-17 14:53
선명한 나비사진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큐가든(67.161)2004-06-17 14:54
사뭇 어떻게 다른가요?? 하도 풍경만 올리다보니 뒤통수가 자꾸만 껄쩍찌근해오는거 같아서 오늘 모처럼 접사에 신경을 좀 썼답니다..감사릉릉입니당!!!!!!!!!
wow님!!(222.101)2004-06-17 14:54
마음이 심난하신가봅니다...저의 방에 속내를 내 비치신 걸 보면요....다우리님의 말씀은 항상 한박자 늦게 알아듣곤 했답니다..제가 워낙 컴맹에 디카산 지가 얼마 안되어선지...아직도 여전히 기계치 딱지를 못 뗏구요....그리구 참 님의 표현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는데...워낙 독특하셔서요.....님의 사진들을 보면 비근한 예로..작가와 비평가..음...작가보다는 비평쪽에 강하신 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곤 했답니다....제가 문학을 전공하고도 남의 글들은 예리하게 잘 꼬집으면서도 정작 내글은 못 쓰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할까요....그나저나..102보충대는 제가 있던 곳이기도 하답니다.....군대는 갔다와야죠...^^**
다우리님!!(222.101)2004-06-17 15:01
요즘 승승 장구하시는 님의 예리한 작품들을 볼 적마다 가심이 깜딱깜딱 놀라곤 합니당....근데 무신 비결이라도 있는지유..전 항상 제자리걸음이라서 답답하구만유
리플 먼저 꾸우우웈.. 나 일똥일까?
오늘 봤는데요. 소를 좋아하시더니 사진 아랫쪽에도 소 牛자가 들어가네요. 늦게 봤다고 뭐라셔도 어쩔수가 없네요. ^^
시나님~!!! 오늘 사진 분위기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인데요~???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 건가요~?? 암튼 대단히 멋지네요..하나 빠뜨릴 것 없이 ,모다~~ 예술입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시나브로님, 오늘도 여러 그림들 보여 주시네요. 시나브로와 소 걸음의 의미가 같다고 보지만, 님의 그림에 의견을 내기가 조심스러운 것이 진심 입니다.
웅크리고 있는 뱀딸긴가요? 멋진데요^^마지막그림은 오륜기인줄...^^황소걸음.....참 좋아보입니다^^
꽃에 앉은 나비의 눈이 인상적이군요. 끝에 W자형 꽃도...
1번 물봉선 맞지요? 물봉선이 지금 피던가요? 멋지네요^^
물봉선이 벌써..닭풍에 가까운 사진들 즐감!!
아니 물봉선이 벌써 피었나요? 이곳은 아직이던데... 멋진 샷 구경만하고 갑니다^^*
물봉선 밑에 나비사진이 너무 너무 굿입니다.^^
물봉선 깔끔 하네요^^
나비의 눈동자가 선명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요즘 더위먹으신 거 아니죠?? 잘 있는거쥬??
오늘 처음 만들었으니 오늘 처음 볼 수밖에요....누가 만들어 준거랍니다...하도 도장타령을 했더니만....근데 요즘 사진들 끝내주던데요..
선명한 나비사진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사뭇 어떻게 다른가요?? 하도 풍경만 올리다보니 뒤통수가 자꾸만 껄쩍찌근해오는거 같아서 오늘 모처럼 접사에 신경을 좀 썼답니다..감사릉릉입니당!!!!!!!!!
마음이 심난하신가봅니다...저의 방에 속내를 내 비치신 걸 보면요....다우리님의 말씀은 항상 한박자 늦게 알아듣곤 했답니다..제가 워낙 컴맹에 디카산 지가 얼마 안되어선지...아직도 여전히 기계치 딱지를 못 뗏구요....그리구 참 님의 표현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는데...워낙 독특하셔서요.....님의 사진들을 보면 비근한 예로..작가와 비평가..음...작가보다는 비평쪽에 강하신 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곤 했답니다....제가 문학을 전공하고도 남의 글들은 예리하게 잘 꼬집으면서도 정작 내글은 못 쓰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할까요....그나저나..102보충대는 제가 있던 곳이기도 하답니다.....군대는 갔다와야죠...^^**
요즘 승승 장구하시는 님의 예리한 작품들을 볼 적마다 가심이 깜딱깜딱 놀라곤 합니당....근데 무신 비결이라도 있는지유..전 항상 제자리걸음이라서 답답하구만유
저도 오늘 첨으로 나비를 가까이서 찍어 보았는데...기분도 좋았고 신기할 따름입니다..감사드립니다
아 글쎄 양지바른 곳에 따악...한송이 있었는데..모기를 얼마나 많이 물렸는지 모른답니다.......
까꿍!!!!!!!!<와우님 버전...ㅋㅋ>
구경만 하시고 가면 안되는데.........뭔가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산넘어산이란걸 잘 알구있구만요..^^**
오늘 토끼사진과 흰콩은 압권이었답니다....언제나 블루엉아 발 뒷꿈치라도 따라갈수 있을지.........먼저 이슬내공을 연마해야겠습니다.....
그런가요??...끄덕끄덕...입가에 번지는 음흉한 미소......ㅋㅋ
엘시디와 컴에 저장한 사진의 차이가 너무나 크더군요...덴장덴장......버벅버벅.......
제가 그러실 줄 알았구만유....나비 쫓아 댕기믄서 가든님하고 버그님 생각을 좀 했답니다
물봉선의 놀란듯한 표정이 재밋네요..그런데 오늘은 시나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풍경사진이 없어서 좀 아쉽군요^^
저장된 사진들이 모두다 풍경인디..메일로 다 보내드릴까욤??..^^**
아니 근데.. 여긴 물봉선이 봉오리도 안 보이는데 ? 게란 푸라이가 먹고 싶구ㅡ나 !
으~~앙~~~!! 난 사진이 안 보여요..배꼽만 주~르륵~~~!
요사이 정가가 망할라나..망초가 멋있어...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도 따악 한 송이를 보았답니다....아주 양지바른 곳이었는데 한송이만 피었더군요...모기한테 수혈을 했지만서도 기분은 굿이었답니다...특종을 건진 기분이라고나할까요..ㅎㅎ
어쩌죠....물봉선을 꼭 보여드려야하는데...전 컴맹이라.....죄송합니다
나라가 망할정도로 많다는 개망초는 지천에 무성히도 깔려있더군요...그러고보니 요즘 나라꼴도 ..............
사진하나하나에 고상함이 가득묻어옵니다 ....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