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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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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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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갯기름 나물 위에서 종족 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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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패싸움?? ...야들은 댄스파티중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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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약모밀 (어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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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약모밀.
약모밀은 야생인가요? 아직도 한번도 못 봤습니다. ^^ /// 그리고 내용이 .....
홍줄노린재를 저렇게, 한꺼번에, 단체로.....(꼴까닥!!!). 저는 오늘 딱 한마리 보고 첨 봤다고 마냥 좋아했는데....
제목은 멜로....갯기름나물 잘 보고 갑니다
약모밀은 동백섬 매점근처 화단임니다. 충주호2님 이름 갈켜주셔서 감사 함니다~
어음!! 눈이 밝으시군요^^ 도사님에 이어..
나도 오늘 잠깐이지만 한바퀴 돌았는데~ 멋진 녀석들의 데이트 몰카 잘 보고 갑니다^^*
제목쓸때 등록이 되나요?...^^제목이 에로인데요^^첨 접하는꽃들 잘 보았습니다^^
노린재의 줄무니가 독특하네요. ^^
약모밀 군락을 만나셨군요. 곤충의 스와핑 재밌는 표현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죄송합니다만.. 이 제목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논쟁을 벌일까요?
우리말로 한다면 뗏씹이고.. 왜말로 한다면 집단강간이겠지요. 짝짓기에 들어있는 \"사랑\"이나 \"호감\"보다는 아마도 \"성적본능\"이런게 강조되는데... 재미있군요. 그다지님도 IP 주소가 같군요.
제목이 너무 아햏햏한데요....더 은은한 표현은 없을까용....밀애,라든가..뭐 그런걸로요..참, 밀애라는 말에서 밀 字가 무슨 한자를 쓰는지 아세요??.................꿀蜜자랍니다..
죄송합니다만... 조금전 그다지님이 쓰신거 (그리고 제가 ip 주소 같다는 거 지적하자마자 지우신거) 스트린 캡춰했답니다. ip 주소 역시 마찬가지고요. 저런 수작 전 못봐요.. 보죠 머... 시나님^^
곤충은 가능하다면 곤갤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은 불특정 미성년자들도 보니 그냥 짝짓기라고 하면 될텐데...쩝...^^
조금 전 \"그다지\"로 글 올렸다가 지운 사람입니다. 이 글은 저희 아버님께서 올리신 거구요.
님 리플보고 글 올렸다가, 아이피 주소가 같으니 분명 자작이라고 오해하실거 같아 지운겁니다. 못믿겠다면 저도 할 수 없죠.
아무 설명없이, <제목 내려주시든가, 아니면 논쟁을 벌이든가> 이런 태도는 썩 예의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익명일수록 더 조심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뇨.. 괜찮답니다. 제가 제기한 의문은 딱 하나였으니까요.. 왜 저런 제목을 썼을까? 하는.. 다른 사진들도 전혀 그렇지 않은데... 그래서 .. 오해를 살 제목을 바꿨으면 한 거랍니다. 그다지님..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_(__)_
제목에 대해서 지적해주신 다른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왜 제가 잠꾸러기님 말에만 리플을 달았는지 한번 생각해봐 주세요.
그런데 그다지님... 그럼 지금 \"그룹섹스\"에 대한 논쟁을 하자는 이야기입니까? 식갤에서? 죄송합니다만 식갤에서 평소에 쓰시는 아이디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아니고 물 나쁜 다른 갤러리에서 놀던대로 여기 기웃거리시는지요..??
저두 참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기에 포스팅을 하신 dada 님에게 대한 이야기였는데, 왜 해필이면 IP 주소가 같으신.. 그다지 님이 이리 열정적으로 끼어드시는지.. 저두 참 궁금합니다..
시간도 늦었고.. 그래 그만두렵니다. 대신 내일 이 글/ 논쟁에 대한 스크린캡춰를 스크린캡춰를 식갤에 올릴려고 그럽니다. 핵심은.. 논의가 무성한 것이 아니라 몰상식하다고 판단되는 제목을 올렸다는 거니까요.. 그리고 그걸 바꿔달라고 그랬는데.. 참 우스운 상황이 벌어져서 말입니다. 편안한 밤 되소서 ^^
이해가 안되네요. 제목에 대해서 논쟁하자고 하신건 잠꾸러기님이 아니신지... 그리고.. 아버지랑 제가 같은 IP주소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해살까봐 첨에 글 썼다가 삭제했다고 이미 말씀드렸는데요.
저희 아버지 인터넷 사용하신지 얼마 안되시구요, 그래서 의도와 상관없이 이런 말 저런 말 들으시는거 안타까워서 이럽니다.
그다지님.. 또는 다다님.. 제목 바꾸세요. 다른 맥락에서는 몹씨 않좋은 말이랍니다.
하하^^ 무슨 의도로 스크린 캡처한걸 올리시겠다는건지 알 수 없지만, 님이 무슨 권리로 남의 글을 도마위에 올린다는 겁니까? 제목이 부적절하다면 운영자님께서 처리하시겠죠. 처음부터 바로 위처럼 말씀하셨다면 저도 리플달지는 않았을겁니다.
저희 아버지 사진찍는거 무척 좋아하시고... 그래서 저도 가끔 여기 들어와서 아버지 사진이랑 리플들 보면서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했었는데.... 자식된 입장에서 비난조의 리플을 그냥 지나칠 수 없더군요.
차라리 그냥 지나쳤으면 좋았을걸 말입니다. 저때문에 아버지께서 곤란하게 되시지나 않으실지 죄송스럽네요.
dada님.. 괜찮아요.. 곤란하시면 이 포스팅 삭제하셔두 됩니다. 그러면 저를 포함해서 식갤 분들은 다음에도 이거 끄잡아내지 않고 그냥 넘어가세요. .. 그러니 별 걱정마시고 이거 지우셔도 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우선... 다다님이 올린것인지는 모르나..그다지 님이 보기에 제목이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는지 궁금 합니다. 비록 이곳이 회원제도 아니고.. 또 그룹 쎅스라는 단어 이상의 글도 주위에선 자주 보겟지만.. 여기 식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이 꽤나 오래 잇는것은 느그들 떠들어 봐라... 라는 의도인가요 ? 그게 다다님의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다님은 오프를 한적은 없지만.. 학급수도 어느 정도 잇는것으로 알고 잇으며 [ 대학생 자녀가 잇다는것을 알고 잇지요] 혹여 실수로 다다님이 저런 제목을 올리고 이곳에 아직 안들어 왓다라고 쳐도.. 그다지님이 아들이 분명하다면.. 리플을 보면 분위기가 어떻하다는것을 알리라 생각되며 그렇다면 제목만 가든님 말따나 작짓기들이라던가... 하면 안될게 잇는지 궁금 합니다.섹스 이야기는 여기 말고도 얼마던지 잇지 않은가요 ?
아버님이 편하게 식갤 식구로 남아 잇게 하시려면 본문을 다시 올리시고.. 물론 제목은 부드러운것으로 바꾸시고 올려 보세요. 이글은 삭제를 하면 되지요. 잠꾸러기님이 해법을 이미 제시햇지만요. 지금이 새벽 1 시 50 분이네요. 이런 일도 처음 격네요 !
제목이 어떻다는 것은 아버지께서 리플들을 보고 판단하시겠지요. 사실 제가 제목 가지고 아버지께 말씀드리기도 좀 그렇고, 다만 저는 <제목을 내리든가, 아니면 논쟁을 하든가>라는 호전적인 태도를 지적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만약 오프라인이었다면 어느 누구도 초면인 사람에게 그렇게 말을 꺼내지는 않겠죠.^-^ 본의아니게 물의를 일으켜서 아버지께 죄송할 뿐입니다.
역시 제가 나설 일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버지께서 본의 아니게 공격 비스무리한 것을 당하시는 것을 보고 순간 발끈했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그렇게 호전적으로 받아 들일수도 잇다고 칩시다. 과연.. 그런 이유로 이글의 제목을 그대로 두겟다라는것은...아버지의 귄위를 위함도 아닐뿐더러.. 위에 리플에서 말햇듯이 아버님을 식갤인으로 남게 해주고 싶으면 자식이라고 해서 제목 바꿧다고 머라고 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비번을 모른다거나.. 할 경우는 곤란 하겟지만.. 님의 리플로 봐선 비번은 문제가 아닌것 같네요. 조금 서운한 감정도 잇을수 잇겟지만.. 원인 제공자가 먼저 양보를 하는게 도리라고 봅니다.
아버지께서 글 보시는대로 처리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번을 모르구요. 글 보신 분들 모두 죄송합니다. 참, 저는 아들이 아니고 딸입니다.^-^
맞아여.. 따님이 둘이 잇다고 햇습니다. 아마 따님도 식갤을 와 보셧으면 아시지만.. 여긴 정치,경제.사회 이야기는 거의 나오지를 않습니다. 묵시적으로... 그렇게들 하고 잇답니다. 그런터에다가 그룹쎅스란 단어는 상상하지도 못하지요.. 사실 性 에 관한 글은 나도 가끔 써먹습니다만.. 노골적인 글은 안 올리지요..짝짓기 사진을 올리고..설명엔.. \" 아니 이 짜샤들 봐여 ! \" 라던가 등이지요. 다다님을 여기 식구들이 많이 아시고.. 좋와 하고 잇습니다. 다다님 글의 리플을 보세요. 잠꾸님과 다다님은 어쩌면 연배가 비슷할것 같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내 글도 따님이비번을 알고 잇으리란 가정하에 쓴 글이라서 조금 오해의 소지는 잇네요. 이점은 사과를 드리면서.. 그렇다고 내 리플까지 삭제를 하면 ~
내 리플을 삭제를 하면 이상할것 같으니.. 그냥 두겟습니다. 조금 과격하게 리플을 올린점.. 따님이 너그러히 이해 하시길 바래요. 잠을 자시는게 아니면.. 연락을 드려서.. 리플 이야기는 하지 마시구요.. 따님이 보기에 제목이 아햏햏 하니 제목을 바꾸는게 좋겟다라고 하면 승락을 하리라 봅니다. 아고 나도 자야 하는데 ~
아침 5시20분 임니다~전혀 생각지 않은 논쟁이 있었군요,평소 같으면 사진올리고 다른방을 방문하여 리플을 달고 다시 와보기도 하는데 어제는 그러지 못햇슴니다.죄송함니다.
지금보니 ip 주소 동일하며 버릇없게군놈이 내 둘째딸임니다.무조껀 제가 사과드림니다.옆에 숫자가 아이피 라는거군요.
세상의 힘든 생활 잠시 잊어 버리구 꽃들의 아름다운 모습 바라보며 모르는 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곳! 이곳 식갤의 매력이라구 생각합니다..지금처럼 좋은 분위기 계속 만들려면 서로가 좀더 이해하면서 양보하구 흘려 버린것은 흘려 버리고 따끔한 충고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세련되게.....아치아빠의 바램입니다..^^*그래도 마무리가 잘 되어서 다행입니다..dada님 좋은 하루 되십시요..^^*식갤을 위해 수고해주신 잠꾸러기님과 무쉬칸도사님도..^^
갯기...사랑의 쌍쌍파티를 하고 있네요..즐감하고 갑니다.
저거 산에가면 엄청 많든데 이름을 몰라서 오늘 이제 학실히 알았네요~
아마도 이런게 세대 차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마도 다다님이 잇엇으면 아하.. 그런가요... 라고 제목을 금시 바꾸엇을터이고.. 그러면 불과 몃사람만 그런일이 잇엇나... 라고 넘어 갈수 잇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좀 그렇네요. 디씨를 아는 분들은 대부분이.. 아마도 95 % 이상을 하오체의 디씨를 떠올립니다. 아마도 이건 디씨가 다른 싸이트 보다 틸려고 하는 의도적인 부추김도 잇엇지요. 암튼 잘 결말이 나서 다행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