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씨를 구하게 되어 식물을 키우려 합니다.
나름대로 초보자가 실내, 반음지(창 투과하는 빛) 환경에서 키우기 좋다는 식물들을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이게 정말 그런지, 병해충이 잘 발생하지는 않는지, 이상해씨처럼 작은 화분에서도 일정기간 키울 수 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후보: 하월시아(옵튜사), 페페(수박페페), 싱고니움, 홍콩야자, 개운죽
(고사리, 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 문샤인은 추천목록에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습니다.)
저 후보 중 불가한 식물이 있을까요? 혹은 잎이 있는 식물(두개 중 하나는 하월시아를 심을 생각입니다)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름대로 초보자가 실내, 반음지(창 투과하는 빛) 환경에서 키우기 좋다는 식물들을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이게 정말 그런지, 병해충이 잘 발생하지는 않는지, 이상해씨처럼 작은 화분에서도 일정기간 키울 수 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후보: 하월시아(옵튜사), 페페(수박페페), 싱고니움, 홍콩야자, 개운죽
(고사리, 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 문샤인은 추천목록에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습니다.)
저 후보 중 불가한 식물이 있을까요? 혹은 잎이 있는 식물(두개 중 하나는 하월시아를 심을 생각입니다)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옵튜사는 빛이 약하면 쉽게 웃자라니 자옵튜사를 추천함
다른 후보군은 괜찮을까요?
페페도 빛 약하면 못생겨지고 싱고니움, 홍콩야자는 성장세 감당이 힘들듯
개운죽은 최대한 뒤로 미뤘는데 고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누가 미니 바이올렛 심어놓으니 이쁘던데 - dc App
찾아보니 직사광 보다는 창 투과한 빛을 좋아한다 하니 근처에 두고 키우면 될 거 같은데 어디서 주워 듣기로는 꽃이 있으면 병해충이 잘 꼬인다 하더라고요 이 꽃은 그렇지 않나요?
향도 거의 없고..잎에 털이 있어 해충은 별로 없는데 습도 맞추기를 잘해야 해^^;;이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