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님~^^ 블랙언더 숫넘 맞는디유~ㅎㅎㅎ 그런문제 때문에라도 겅주님이 키우시기엔 좀 버겁겠지요? 흰꽃은 후보정의 결과물~ㅋㅋ 토비님아~ 완두 아니라니께롱... 하늘공원에서 받은 쑈크가 워낙 커서 아직도 정상은 아닌거같으우~^^;; 모다들 길몽 꾸시고....
블루언더(220.87)2004-06-17 14:54
완두콩 사촌이 넘 이뻐여..나도 토깽이는 벨로여.. 잘 자여 !
무쉬칸도사(211.109)2004-06-17 16:11
토끼는 정말 애정과 인내가 없으면 못키움니다. 오줌도 그렇고 털도 무척 많이 날립니다. 개처럼 헌신적이지도 않고! 하지만 사랑을 주는 기쁨을 맛 볼려면 토끼가 적격입니다. \'복실이\'도 블랙언더처럼 수컷인데 중성화수술(불임수술) 시키고 나니 오줌 냄새가 70~80% 줄어 듭디다. 그리고 우리집 처럼 우리에 가두지 않고 키울려면 꼭 중성화 수술이 필요합니다. 발정기 때가 되면 사람에게 달려들어 붕가붕가 하려고 하기 때문에!
산바람(218.37)2004-06-17 21:01
아침에 들렸읍니다. 즐거운 음악입니다. 첫번째 사진 씨앗이 금방 날라갈 듯 합니다. 토깽이 눈이 참 맑아서 순진무구해 보여 좋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6-17 21:44
블루님~~ 지는 쟈 키울 자신이 없어요.. 토깽이를 이뻐는 하지만 (멍멍은 싫어해요) 제가 애정을 가지고 키울수 있을까 겁부터 나구요.. 그리고 정 줬다가 그 뒤에 올 일들이 두려워서요~~~이 리플 우리 애가 보면 안 되는데... 갸는 블랙언더를 보면 저를 구워 삶아서 기어기 키우자고 할거 가타효~~~기쁜 하루 되세요~~^^,,,
나물공주(210.183)2004-06-17 22:17
수와실님 밑이니까 아침이라는거 아실거고...ㅋㅋ 정말 사진이 깨끗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활원(211.230)2004-06-17 22:19
완두콩도 멋있습니다..즐거운하루되세요.
박하용(211.57)2004-06-17 22:52
비비추와 하얀 완두콩 사촌꽃을 잘 봅니다. 밑에사진 자세가 너무 귀엽네요...
징검다리(210.183)2004-06-17 23:27
조은사진 잘 보구 갑니다~
두레(211.216)2004-06-17 23:36
갑장님, 요즘은 참 몸이 힘드네요...몸살도하고 힘도 빠지고...의욕은 엄청 넘치고....옆에 살았으면 이야기도 할터인데...즐겅 하루 보내세요
자이한(61.255)2004-06-18 01:08
하얀꽃을 어찌 저렇게 선명하게 담으셨을까? 블랙언더 눈말울이 너무 이쁩니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것 같아요!
무슨콩 인지는 모르지만 하얀색 인데 아주 깔끔하게 잡으셨네요^^
블루님~!! 안뇽~~~ 콩꽃이 하도 멋져서,호접란인가~ 했네요..^^어제는 두루두루 문화생활에 신공까지 펼치셨군요..오늘은 고요하고 거룩한 밤 되소서~~ ^^;;
음악 쥑입니다요 언더님.^^ 야밤에 훌라춤 춘다고 쿠사리도 먹고...^^;; 깔끔한 사진에 대해서는 평을 안해도 되겠지요? ^^*
언더님 땜시... 하나 가 강쥐를 올렸잖아요... 푸하하... 오늘도 잼난하루... 하나도망갑니다... ^^;
저콩은 동네아파트 화단에서 찍은건데 지나가는 아주머니한테 물어도 이름을 모르더군요. 와우님~!!! 제 선배중에 연극배우하는 분이 계서서 연극도 종종 보러다닌답니다. 꽁짜로...ㅋㅋㅋ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경호하는 머리하얀 무술인이 제 선배랍니다.서울로 이사오시면 연극은 무조건 꽁짜로 뵈드릴수 있는디...ㅎㅎㅎ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 행복한 디카생활 하시길...
우리 언제 나이트 한번 가까요? 그런델 끊고 살았더니 사람이 빨리 늙는거 같아서리...ㅋㅋㅋ 냠냐미아우님~!!! 강쥐 올렸다고라? 얼렁 보러가야쥐~ 휘리릭=3=3=3
그림이 뭐랄까...넘넘 깔끔하네요^^콩과꽃들이 모두 저렇게 예쁜가요? 아까시도 저리생겼던데...같은계통? 야밤에 맘 들뜨게하는 노래는.........^^
민들레 씨앗이 집을 막 떠나는 모습 예술입니다.*^.^*
제이비님 반갑습니당~^^ 저 하얀꽃은 실물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줄기와 이파리는 좀 요상하게 생겼구요.^^ 제이비님도 훌라 한번 추고 주무세요.ㅋ 아침의 향기님도 방가븝니당~^^ 민들레가 아니고 방가지똥인데 배경처리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화면가득 채웠답니다.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요.
씨앗이 바람에 날리는 샷 멋져요. 편한밤 되세요^^*
저도 저 콩을 담아 보았는데 영 아니어서.... 완두콩으로 보았는데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바쁘셨나봅니다? 식갤이 허전하던디요.^^ 남뜰님~!!! 완두콩은 제가 어렸을때 많이 봐서 확실히 안느데 저넘은 줄기와 잎이 다르게 생겼답니다. 다음번에 전초를 찍어와야 할것같은... 길손님도 남뜰님도 길몽 꾸십시여~^^
블루언더님 블랙언더가 숫놈이면 대략 낭팬데....오즘 싸는 폼이 좀 크면 개는 저리가라이죠...엉덩이 홱 돌리면셔 우왕...냄새는 또 어떻고요.......근데 흰 꽃을 어케 이리 선명하게 잡을 수 있는지요??
완두콩 아파트 화단에서 찍으셨죠..이제야 정상으로 돌아오신듯 ㅎㅎ 토기 눈속에 언더엉아가 보이네요
신아님~^^ 블랙언더 숫넘 맞는디유~ㅎㅎㅎ 그런문제 때문에라도 겅주님이 키우시기엔 좀 버겁겠지요? 흰꽃은 후보정의 결과물~ㅋㅋ 토비님아~ 완두 아니라니께롱... 하늘공원에서 받은 쑈크가 워낙 커서 아직도 정상은 아닌거같으우~^^;; 모다들 길몽 꾸시고....
완두콩 사촌이 넘 이뻐여..나도 토깽이는 벨로여.. 잘 자여 !
토끼는 정말 애정과 인내가 없으면 못키움니다. 오줌도 그렇고 털도 무척 많이 날립니다. 개처럼 헌신적이지도 않고! 하지만 사랑을 주는 기쁨을 맛 볼려면 토끼가 적격입니다. \'복실이\'도 블랙언더처럼 수컷인데 중성화수술(불임수술) 시키고 나니 오줌 냄새가 70~80% 줄어 듭디다. 그리고 우리집 처럼 우리에 가두지 않고 키울려면 꼭 중성화 수술이 필요합니다. 발정기 때가 되면 사람에게 달려들어 붕가붕가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아침에 들렸읍니다. 즐거운 음악입니다. 첫번째 사진 씨앗이 금방 날라갈 듯 합니다. 토깽이 눈이 참 맑아서 순진무구해 보여 좋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블루님~~ 지는 쟈 키울 자신이 없어요.. 토깽이를 이뻐는 하지만 (멍멍은 싫어해요) 제가 애정을 가지고 키울수 있을까 겁부터 나구요.. 그리고 정 줬다가 그 뒤에 올 일들이 두려워서요~~~이 리플 우리 애가 보면 안 되는데... 갸는 블랙언더를 보면 저를 구워 삶아서 기어기 키우자고 할거 가타효~~~기쁜 하루 되세요~~^^,,,
수와실님 밑이니까 아침이라는거 아실거고...ㅋㅋ 정말 사진이 깨끗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완두콩도 멋있습니다..즐거운하루되세요.
비비추와 하얀 완두콩 사촌꽃을 잘 봅니다. 밑에사진 자세가 너무 귀엽네요...
조은사진 잘 보구 갑니다~
갑장님, 요즘은 참 몸이 힘드네요...몸살도하고 힘도 빠지고...의욕은 엄청 넘치고....옆에 살았으면 이야기도 할터인데...즐겅 하루 보내세요
하얀꽃을 어찌 저렇게 선명하게 담으셨을까? 블랙언더 눈말울이 너무 이쁩니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것 같아요!
꼴지로 다녀갑니다 비비추는홍도비비추?인가 모르겠네요 즐거운 저녘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