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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그 눈물겨운 존재
詩 / 송해월
어쩌자는 것인가
어느 날
느닷없이 들이닥친 비보(悲報)처럼
속수무책으로 건조한 가슴에도
사랑은 꽃씨처럼 날아들고
사람들은 저마다
저대로의 사랑에 빠지고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외롭게 하는지 잘 알면서도
사람은 또 스스로 일어나
형벌(刑罰)같은 외로움의 강으로
흔들리며
흔들리며 걸어 . 들어 . 간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 껄떡쇠 또 왓수~~ \"
아니 늦도록 잠도 안자고 수고 많앗어여... 진천이나 와야 칼국시라도 한그릇 대접 하제 ! 나도 잘거니.. 어여 자여 !
요즘 고수님들 사진 하나하나 다운받아서 포토웍스로 어케 설정하셨나 보고 있네요.... 조만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꺼란..기대감에..^^
자고 일어나보니 여긴 비가 내리네요.간밤에 이쁜 사진과 글 올려 놓으셨네요.오늘도 두레님 방의 소중한 보물들을 엿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감사히 잘 봤습니다.편안안 하루되세요.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더위를 잊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잘 보고 갑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 애착때문에 이세상이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있는 듯 합니다. 그 외로움의 강으로 풍덩 빠져서 허적거리는 저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사랑이라는 것~~~ 에휴~~~그거 하나 땜에 삶이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두레영감탱이가 장마를 앞두고 새로 도배하는구먼...ㅋㅋ
공부도 많이 하구요..잘보고 갑니다...좋은정보는 많이 많이 공유하여 주세요..초보자는 배우잖아요..즐거운 하루되세요.
요즘 고생 많이 하신 아우님이 옆에 계시면 이슬 한잔에 인생을 씹어보고도 싶은데... 멀리있으니 좋은 점도 있어요!! 아련한 그리움이랄까! 잘 지내고 다음 뵐때까지 건강하시길^^*
상쾌한 오전입니다~오신 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구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여기도 비가 마니 옵니다. 이런날은 웬지 센티해지구 싶은..오후엔 .. 운봉산으로 가바...?
잔잔한 음악과 사진 그리고 시가 잘 어울립니다.
다리님 감사합니다~조은하루 되시길~
껄떡쉬와 일단 악수한번 하구요........요즘 너무 신경을 많이 쓰시는것 같아 마음이.........항상 마음이 크십니다.....
두레님~!! 햐~~ 참말로 분위기 있는 글과 음악 ..멋집니다~~ 거기도 비님이 오시는가요?? 여기는 아직인데.. 운봉산엔 너무 자주 가지 마시와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멋진시하나 잘 느끼고 갑니다...흐르는대로 흘러 가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눈물겹다\"라는 말에 왜 가슴이 찡하고 있을까요? 나에게도 뭔가 눈물겨웠던 추억이 있었던걸까?.......
시나님 ,와우님, 자이한님, 충주호님 리플 감사합니다~조은하루 되세요~/그리고 시나님 껄떡쉬가 아니라 껄떡쇠유~^^
도배금지! ㅋㅋㅋㅋㅋㅋㅋ 메롱!
부기엉아얌~걸떡쇠가 먼저 메롱하구 있다야~~ㅋㅋㅋ
껄떡쇠가 배가 고파보이는데요! 좋은 음악과 좋은 시 즐감입니다. ^^*
도배는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껄떡쇠는 방갑구만 ㅎㅎ
비가오는데 ..시와 함께 잔잔한 음악 에 젖다 갑니다 ......
삼손성님 ~ 껄떡쇠 몽창 들구 방금 왓수~걱정해 줘서 고맙수~우허허 운봉산 이슬통에서 허우적대다 보니 껄떡 거릴수 밖엔 더 있겠수?고거 헛배만 부르니? /토비님 당근 아니유? 그런데 이거두 그렇게 아니꼽게 보이유? ㅋㅋ/꽃님 오늘은 하얀꽃님과 함께 운봉산에 있어야 허는디...그런디 꽃님 우짜 대명이 뇨자인것 갓수만 남자유? 그람 이말 취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