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진 좀 올릴려고 했더니 방화벽에 막혀서 일주일간 쌩고생을 하면서 뚫으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ㅠ.ㅠ 이번주는 이사준비 땜에 정신 없었었고...오늘이 바로 이삿날입니다... 비는 줄줄 내리는데...-.-;;; 태어나서 첨으로 제 이름으로 된 집이 한채 생겼습니다. 대출로 얼룩져(?) 있긴 하지만...암튼 축하해 주세요 ^^ 당분간은 또 바쁘겠네요...밀린 사진들은 언제 올릴지...기약이... 출사 나가서 곁다리로 찍었던 장미사진 두어장 올리고 사라집니다. zoom-number=0 > 식갤 만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