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들녁과 대지가 매말라 있던차.. 단비가 내려 수목과 야생화에도 한결 숨통이 트일것 같네요. 청남대 초가정에서 촬영한 사진인되요. 이나리가 털중나리인지..나리의 종류가 많아서 어렵네요. 아쉬는 고수분님... 알려주세요. 그리고 더운 휴일날 오창과학산업단지 호수공원에서 연인이 더위를 피하려 나왔다가 돋자리를 깔고 달콤한 휴식을 하고 있네요.. 누구인지는 몰라도.... 남자는 여자의 무릅을 베고자고 여자는 말없이 남자를 처다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