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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녹색 - 천 상 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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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녹 색 천 상 병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산의 나무들은 녹색이고 하나님은 청녹색을 좋아하시는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우리는 아껴야 하리. 이 세상은 유익한 빛깔로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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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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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57)
자귀나무꽃이 더 멋져 보입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2004.06.18 01:05 - (210.126)
어제 나는 자귀의 꽃은 보지못하고 꽃대만 찍어 왔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꽃 잘 보고갑니다^^*
2004.06.18 01:09 - (61.255)
저는 3.4번이 안보이네요. 이제 보인다.테레비도 보이고요.청녹색은 저도 참 좋아요.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비가 오니깐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4.06.18 01:24 - (210.220)
뒷산에 자귀나무꽃이 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앙~~~ 님의 사진을 보고는 ..전의상실입니다..ㅜㅜ 이보다 더 멋지게는 찍을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너무 아름답게 표현하셨네요..음악도 참 포근하면서 분위기 멋지네요~~ ^^ 여유롭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4.06.18 01:27 - (211.200)
자귀나무 꽃이 너무 예쁩니다. 이 \"자귀\"가 영화의 그 \"자귀\"가 아니겠죠?
2004.06.18 01:41 - (211.230)
자귀나무꽃이 만발을 했군요.......즘 산에 갈형편이 아니다보니........쩝!......무쟈게 피었을텐디.... 비오는날! 즐거운날! 활기찬 하루!ㅎㅎㅎㅎ
2004.06.18 01:43 - (221.141)
정말 화려한 모습을 담으셨네요~저희동네넨 자귀나무가 없는듯 하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04.06.18 01:53 - (211.216)
청녹색 참조은색이지요~아마 젤 부담없는색인거 같습니다~지두 평상시 마니 애용하는색이기두 하지요~
2004.06.18 01:55 - (221.155)
테그 저만큼 할려면 시간 얼마나 걸려요^^
2004.06.18 01:56 - (211.230)
자귀나무라....예쁘네요...산에 가면 있나요...? 보고 잡네요...행복한 하루 되시이소~
2004.06.18 01:57 - (218.233)
수와실님, 자귀나무가 이 비에 다 젖겠습니다. 우산을 들고 서 있어야 할라나~ ^^*
2004.06.18 02:16 - (210.219)
그리고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자귀나무가 저의 곁에 있었네요. 여러그루가 있는데 그중에 한두 그루에서 피기 시작하더라구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2004.06.18 02:43 - (210.219)
로딩이 좀 늦었네요. 좋아하시는 비가오니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2004.06.18 02:44 - (210.219)
늘 님의 말씀에 감격합니다. 사실 자귀나무가 저의 주변에 몇그루 있기에, 이 꽃을 담기 위해 이틀동안 이리찍고 저리찍고 고민 좀했답니다. 좋은 말씀 격려로 이해하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근데 전의상실이라니요. 님의 시선은 저보다 훨씬 아름다운걸 알고 있는데요. ㅋ. 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4.06.18 02:47 - (210.219)
당연히 그 \"자귀\" 아니겠지요? ㅎ.. 감사드립니다. //행복님~ 계속 하염없이 비가 계속 내리고 있읍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ㅎㅎ
2004.06.18 02:49 - (210.219)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두레님~ 저도 그런것 같읍니다.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2004.06.18 02:51 - (218.48)
아주 오래전에 처가에 갔다가 자귀나무꽃을 보고 \'참 신기하게 생긴 꽃도 있구나! \' 하던 생각이 납니다. 단비와 함께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2004.06.18 02:52 - (210.219)
3개월 정도되었나요, 처음에 두레님 방 \"안심입명\"을 보고 크게 감동 받았지요. 저도 그때부터 태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답니다.... 태그의 명수는 두레님이니 그분 방에서 연구하시면 아마 금방 느실겁니다. 또 두레님께서 최근 초보자를 위한 방을 개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별도로 포토샵, 나모에디터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공부 좀 하시구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빕니다.
2004.06.18 03:00 - (210.219)
가끔씩 길가에 서있던데... 참고하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 다우리님~ 단비가 끝나면 꽃이 더 활짝 피겠죠? 그렇게 기대하고 있읍니다. 시원한 비가 좋은 하루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빌겠읍니다.
2004.06.18 03:02 - (210.219)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오후 보내시구요. ㅎ
2004.06.18 03:03 - (67.161)
예로부터 자귀꽃은 금실에 좋다고 하여 베개속에 넣고 자면 부부사이가 더욱 좋아진다고 합니다.^^ 핑크빛 자귀꽃을 보니 딱!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2004.06.18 03:25 - (210.219)
님의 말씀을 들으니, 자귀나무가 외래종이 아니었군요. 저도 오늘 베게속에 좀 넣어야 겠읍니다. ㅋ... 이제 저는 점심시간이 끝나가는 군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빌겠읍니다. ^^*
2004.06.18 03:30 - (210.126)
자귀나무를 예쁘게 잘 담아 오셨네요. 저도 오늘 퇴근후 찍을려고 했는데 그만 비때문에 내일로 미뤄야 겠네요, 잘보고 가빈다.*^.^*
2004.06.18 03:52 - (211.217)
와우~ 자귀나무꽃 넘 멋지네요..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은 참 아름다울수 있다고 생각되구요^^
2004.06.18 05:01 - (61.78)
네~~!!! 비오는 날의 청녹은 참 좋아요...비냄새...풀냄새...흙냄새도 맡을 수 있지요...가슴속이 향그러워지는 느낌...멋진 산책 즐기다 갑니다...^^*
2004.06.18 05:19 - (210.183)
자귀나무꽃이 여기는 아직 안 피었네요.. 아까 나갔다 왔는데 봉우리만 맺혀 있더군요.. 잘 봣습니다.. ^^,,,
2004.06.18 06:45 - (221.155)
비올때나 밤에는 꽃(술)잎을오므리는 꽃 맞죠??..멋있당.....!!
2004.06.18 06:52 - (211.109)
아니 근데 자귀꽃이 여긴 왜 안보이는지... 그거 차암 ! 나가 심은게 두그루나 싱싱하게 크고 잇는디 !
2004.06.18 06:57 - (61.75)
캬. 요즘은 저 니콘의 사실적이고 은은한 색감이 다시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원래 그게 좀 싫어서 색감을 좀 바꾸는 편인데,, 요즘은 놔두는 경우도 많네요^^
2004.06.18 10:10 - (220.81)
제가 좀 늦어서, 늦게 다녀가신 님들의 글을 봅니다. 아침의 향기님, 토비님, 금딸기님, 나물공주님, 시나브로님, 무쉬칸 도사님, 닭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좋은 밤 맞이 하소서...
2004.06.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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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나무꽃이 더 멋져 보입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어제 나는 자귀의 꽃은 보지못하고 꽃대만 찍어 왔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꽃 잘 보고갑니다^^*
저는 3.4번이 안보이네요. 이제 보인다.테레비도 보이고요.청녹색은 저도 참 좋아요.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비가 오니깐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뒷산에 자귀나무꽃이 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앙~~~ 님의 사진을 보고는 ..전의상실입니다..ㅜㅜ 이보다 더 멋지게는 찍을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너무 아름답게 표현하셨네요..음악도 참 포근하면서 분위기 멋지네요~~ ^^ 여유롭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자귀나무 꽃이 너무 예쁩니다. 이 \"자귀\"가 영화의 그 \"자귀\"가 아니겠죠?
자귀나무꽃이 만발을 했군요.......즘 산에 갈형편이 아니다보니........쩝!......무쟈게 피었을텐디.... 비오는날! 즐거운날! 활기찬 하루!ㅎㅎㅎㅎ
정말 화려한 모습을 담으셨네요~저희동네넨 자귀나무가 없는듯 하네요 잘 보구 갑니다^^*
청녹색 참조은색이지요~아마 젤 부담없는색인거 같습니다~지두 평상시 마니 애용하는색이기두 하지요~
테그 저만큼 할려면 시간 얼마나 걸려요^^
자귀나무라....예쁘네요...산에 가면 있나요...? 보고 잡네요...행복한 하루 되시이소~
수와실님, 자귀나무가 이 비에 다 젖겠습니다. 우산을 들고 서 있어야 할라나~ ^^*
그리고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자귀나무가 저의 곁에 있었네요. 여러그루가 있는데 그중에 한두 그루에서 피기 시작하더라구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로딩이 좀 늦었네요. 좋아하시는 비가오니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늘 님의 말씀에 감격합니다. 사실 자귀나무가 저의 주변에 몇그루 있기에, 이 꽃을 담기 위해 이틀동안 이리찍고 저리찍고 고민 좀했답니다. 좋은 말씀 격려로 이해하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근데 전의상실이라니요. 님의 시선은 저보다 훨씬 아름다운걸 알고 있는데요. ㅋ. 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연히 그 \"자귀\" 아니겠지요? ㅎ.. 감사드립니다. //행복님~ 계속 하염없이 비가 계속 내리고 있읍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ㅎㅎ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두레님~ 저도 그런것 같읍니다.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아주 오래전에 처가에 갔다가 자귀나무꽃을 보고 \'참 신기하게 생긴 꽃도 있구나! \' 하던 생각이 납니다. 단비와 함께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3개월 정도되었나요, 처음에 두레님 방 \"안심입명\"을 보고 크게 감동 받았지요. 저도 그때부터 태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답니다.... 태그의 명수는 두레님이니 그분 방에서 연구하시면 아마 금방 느실겁니다. 또 두레님께서 최근 초보자를 위한 방을 개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별도로 포토샵, 나모에디터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공부 좀 하시구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빕니다.
가끔씩 길가에 서있던데... 참고하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 다우리님~ 단비가 끝나면 꽃이 더 활짝 피겠죠? 그렇게 기대하고 있읍니다. 시원한 비가 좋은 하루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빌겠읍니다.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오후 보내시구요. ㅎ
예로부터 자귀꽃은 금실에 좋다고 하여 베개속에 넣고 자면 부부사이가 더욱 좋아진다고 합니다.^^ 핑크빛 자귀꽃을 보니 딱!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님의 말씀을 들으니, 자귀나무가 외래종이 아니었군요. 저도 오늘 베게속에 좀 넣어야 겠읍니다. ㅋ... 이제 저는 점심시간이 끝나가는 군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빌겠읍니다. ^^*
자귀나무를 예쁘게 잘 담아 오셨네요. 저도 오늘 퇴근후 찍을려고 했는데 그만 비때문에 내일로 미뤄야 겠네요, 잘보고 가빈다.*^.^*
와우~ 자귀나무꽃 넘 멋지네요..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은 참 아름다울수 있다고 생각되구요^^
네~~!!! 비오는 날의 청녹은 참 좋아요...비냄새...풀냄새...흙냄새도 맡을 수 있지요...가슴속이 향그러워지는 느낌...멋진 산책 즐기다 갑니다...^^*
자귀나무꽃이 여기는 아직 안 피었네요.. 아까 나갔다 왔는데 봉우리만 맺혀 있더군요.. 잘 봣습니다.. ^^,,,
비올때나 밤에는 꽃(술)잎을오므리는 꽃 맞죠??..멋있당.....!!
아니 근데 자귀꽃이 여긴 왜 안보이는지... 그거 차암 ! 나가 심은게 두그루나 싱싱하게 크고 잇는디 !
캬. 요즘은 저 니콘의 사실적이고 은은한 색감이 다시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원래 그게 좀 싫어서 색감을 좀 바꾸는 편인데,, 요즘은 놔두는 경우도 많네요^^
제가 좀 늦어서, 늦게 다녀가신 님들의 글을 봅니다. 아침의 향기님, 토비님, 금딸기님, 나물공주님, 시나브로님, 무쉬칸 도사님, 닭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좋은 밤 맞이 하소서...